네가 죽을 것을 잊지마라
N'oublie pas que tu vas mourir
1995 · 드라마 · 프랑스
1시간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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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띠유 카쏘비츠와 함께 프랑스 영화의 미래를 짊어진 새로운 새대의 감독 사비에 보브와의 두번째 작품. 깐느 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두 번째 영화에서도 직접 주인공을 연기했다. 에이즈로 판명된 한 예술학도가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감각을 해방시키고 육체의 모험을 극한까지 추구한다는 다소 충격적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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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go Jay
3.5
인생의 나락에 한 번 떨어졌던 사람에게는 다시 올라갈 일만 남았지만 그에게는 보이지 않는 출구만 있다. 위태스러운 삶은 익사이팅하고 자극적이지만 댓가가 크다. 생의 클라이맥스는 죽음인가? 회화와 건축물, 클래식 음악이 잘 어우러진 작품. 자비에 보브와 주연/시나리오/연출작으로 1995년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 그는 부국제에서 감상했던 끌레르 드니 감독의 <렛 더 선샤인 인> (2017)에서 주연을 맡았다. * 2017.10.28 MUBI 스트리밍으로 감상
boinda
3.0
자비에 보브와 감독과 마티유 카소비츠 감독을 프랑스 영화의 미래를 짊어질 영화인이라고 왓챠가 말했다 왓챠가 그랬을리 없다 어디선가 누군가 쓴글을 가져왔을 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영화 평론가나 관객들이 그들의 이름을 알랑가 모르것다 아니 대한민국만이 아니라 세계 어느나라에서 그들을 프랑스의 미래라고 할 것인가 이미 그들은 60대가 넘었고 그들은 감독 보다 배우로 더 유명하다 。。。。。。。。。。。。。。。。。。。。。。。 제목에 시비걸기 이 영화의 제목은 문장이 성립되지 않기 때문에 의미 전달도 되지 않는다 이럴때 쓰는 전문용어가 있다 말이여 방구여 이 영화의 옳바른 제목은 “당신이 죽을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 자비에 보브와 감독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영화다 우리가 정상이라는 삶의 궤도를 따라 살지 않고 다른 인생을 사는 사는 사람 이야기다 바로 그런 삶을 살아온 감독이 자비에 보브와 감독이다 이 영화의 주인공은 대한민국 젊은이라면 한 번쯤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정의와 사랑 평화 평등을 뒤로하고 일사분란 지시와 명령의 소굴로 들어가 견뎌야 하는 주인공은 첫날 부터 부적응자로 낙인찍혀 괴로워 한다 (프랑스 징병제가 시행되던 1997년 이전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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