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이 어쩌면
Always Be My Maybe
2019 · 코미디 · 미국
1시간 41분

유명 셰프 사샤와 무명 뮤지션 마커스. 어린 시절 친구인 이들이 15년만에 다시 만난다. 여전히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 하지만, 가까이하기엔 서로 너무 다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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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5.0
아니 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거기서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aul
3.5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에 이은 미국제작 아시안 로코2222 그러나 전자에 비해 훨씬 pc+성반전을 신경쓴 로코이다. 남녀 부의 차이에 따른 사회적 권력의 차이가 성반전됐고, 보통 여주가 친구들에게 하던 찡찡거림을 남주가 함. 그리고 이제 로코 여주 친구는 게이가 아니라 레즈임요ㅋㅋㅋㅋㅋㅋ 중간에 갑툭튀하는 모 예수배우 등장부터 퇴장까지 진짜 빵빵터짐. 최민수야 뭐야ㅋㅋㅋ자기자신을 밈으로 만들 줄 아는 기인-_-b 아시안 대상화에서 완전 벗어나지도 못했고 이래저래 구린 점이 없지 않은데, 장점도 확실함. 볼까말까 고민된다면 그냥 보는 쪽을 ㅊㅊ
SSF
2.5
김치찌개 누가 그렇게 끓이래....?
영화는 나의 힘
3.0
아시안을 가장 잘 다루는건 결국 아시안들이군... (형이 거기서 왜 나와?)
걍정
3.5
킬링 타임용이긴 한데..앨리웡을 사랑하게 되는거 말고는 어..남주매력 0인 수준. 노래 은근 괜찮아서 놀란거랑 키아누리브스 겁나 웃긴거 말고.....세상에서 제일 맛없게 생긴 김치찌개. 우리 한국인은 가위로 모든걸 자르지.. 아니 맞긴한데 거기선 보통 칼을..칼을 쓰지 않나요..? 엄마 이제 그만 죽이자......
Hyunjoo Park
3.5
보다가 넘 구려서 깜짝깜짝 놀라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신선한 편인 로코. 가령, 청혼 멘트가 나의 곁에 있어줄래? 뭐 이런 식이 아니라서 신선하다. 랜들박은....제발 섹시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로 남아주길 바랐지만, 요즘들어 점점 웃긴것만 하고 있어서 안타깝다. 랜들박의 노래가 놀랄 만큼 좋은 것도 이 영화의 호감 포인트인 듯.
Annnn
2.5
여전히 서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느슨한 짜임새 사이에서도 빛나는 앨리 웡 (그리고 존윅)
wantapark
4.5
울 교수님 닮았는데 왜 이렇게 핫 가이인건지 제 뇌를 시냇물에 씻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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