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의 레시피
武士の献立
2013 · 시대극/드라마/역사 · 일본
2시간 1분 · 전체

하루는 남다른 요리 실력과 미각을 소유한 여인이지만, 기가 세다는 이유로 결혼 1년 만에 이혼을 당한다. 카가 지역 요리 장인인 후나키에게 실력을 인정받게 된 하루는 그의 간곡한 부탁으로 아들 야스노부와 두 번째 결혼을 하게 된다. 요리 무사 집안의 후계자인 남편은 놀랍게도 요리 실력이 형편없는데다 하루보다 4살이나 어리다. 하루는 시어머니와 함께 남편에게 요리를 가르치기 시작한다. 카가 현에 실존했던 요리 무사 후나키 덴나이와 그의 아들이 남긴 요리책 <요리무언초>를 바탕으로, 당시 부엌의 모습과 무사 집안의 접대 요리인 ‘향응 요리’ 등 에도 시대의 식문화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2016년 제2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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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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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갤러리
삽입곡 정보

美味旨味幸味

品定め嫁探し

鶏出汁風味ノ素

鶏出汁風味ノ素

月下ノ泪

饗応ノ舌鼓

다솜땅
3.5
맛보고 싶다. 모두가 반하는 요리!! 늙은 너구리라고 부르는 그의 못된 말솜씨. 그럼에도 불구하고 곁에 남아주는 하루. 이쁘다 ㅎ
김슬픔
3.0
부엌일하는 남자 바람직하나 하루의 공은 여자라고 인정받지 못하는게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났다 이럴때 으레 하는 집안에 여자를 잘 들여야 된다는 말이 떠올랐는데 이것도 여혐인게 뭐냐면 잘되면 남편인 지들 탓, 잘 안되면 여자 탓하려고 그런거아님? 좋은거랑 공세웠다고 인정받는건 다 지들이 가로채감 꼬추 달린게 뭐라고! 열받아
시나문
2.0
음식보다는 우에토 아야로 눈호강
Ben
3.5
성숙한 여인을 만나, 살생의 업에서 활생의 업으로. 복수를 향하는 칼은 체계를 부술 순 있어도 진심을 전하지 못하나, 정성이 담긴 칼은 상대에게 어떤 의미로든 그 진심이 전해진다. - 첫맛은 쌉싸름하나, 끝맛은 달달한 연상녀, 연하남 커플의 연애담. 추운 겨울 바람과 부드러운 햇살을 거치며 그들의 사랑도 어느덧 숙성되어 깊은 맛을 내기 시작한다.
고노모도
4.5
말괄량이에 시끄러워서 쫓겨났다면서요? 세상 조용한데 에도시대라고 그래 에도시대지 에도야! 쇼군이 있고 다이묘들이 있던 그 때지. 감자는 결국 짜증났다. 그래도 요리 영화는 언제나 힐링이구나. 우에토아야 너무 이쁘다.... 오테이 마님 좋아요. 으헝헝. 도쿄 보내주세요.......
이단헌트
3.0
늙은 너구리에서 비로소 하루가 되다
보정
3.0
거대한 이야기하다 길 잃는 최근 한국 사극 영화 떠올리면, 비록 일본 사극 영화 지만 볼만하다. 소소하지만 가고자하는 길을 간다.
rnc
2.0
내용 특성상 재밌게 보긴 어렵지만 가끔 등장하는 요리씬에 묘하게 끌린다. 무가집안이라 다들 우걱우걱 먹진 않아서 먹는 장면은 노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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