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 Oh3.0아픔의 시간을 버텨낸 것들을 비추겠다는 의지가 보인다. 다만, 가장 개인적일 듯한 시점이 오히려 거리감을 느끼게끔 했다. The very personal point of view, ironically, felt dissociative.좋아요28댓글0
박지원_리뷰를 리뷰하다4.0내가 하루도 빠짐없이 우러러본 건 나를 짖밟아대던 당신들이 아니라 버텨내고 살아낸 바로 나였어. What I admired every single day was not those who trampled on me, but the self who endured, the self who survived. 2025.01.14좋아요4댓글0
희락4.5진정으로 시대를 초월한 국가폭력의 공감대가(삼청교육대, 형제복지원, 영화숙•재생원), 2011년까지 플로리다에서 시설을 운영했다는 것이, 그리고 다시 한번 트럼프 2기에 이러한 일들이 반복 될 것이라는게.좋아요3댓글1
조슈아4.0멜빈 그리그즈의 무료 수업을 듣고자 했던 엘우드는 억울하게 체포되어 니켈 아카데미라는 곳으로 가게 된다. 터너라는 동료를 만난 엘우드는 그곳에서의 일들을 기록하고 탈출을 시도하지만, '흑과 백'의 결말은 없었다. 그와중에 민권 운동이 일어나던 시절을 살던 엘우드의 할머니가 얼마나 힘든 심정이었는지도 눈에 띈다. 니켈 아카데미의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는 편집에서 그곳의 악명은 너무나 길었음을 알 수 있었다. '씽 씽'이 희망편이라면, '니켈 보이즈'는 절망편이다.좋아요2댓글0
entmphbia4.5따뜻한 손짓, 포옹, 악수 하나하나가 내 몸에 닿는듯하고 두려움과 긴장의 식은땀 냄새가 나에게 나는듯하다. 슬픔과 절망의 무게감이 내 어깨에 있듯 희망의 부드러움이 내 신발 밑창에서 나를 위로하듯좋아요2댓글0
Jay Oh
3.0
아픔의 시간을 버텨낸 것들을 비추겠다는 의지가 보인다. 다만, 가장 개인적일 듯한 시점이 오히려 거리감을 느끼게끔 했다. The very personal point of view, ironically, felt dissociative.
김필립
3.5
사진작가 출신 감독이 잔혹하고 침통한 역사의 조각들을 수놓는 방법은.
견주
4.0
그들의 고통만큼이나 내 것 같았던 포옹과 숨결
박지원_리뷰를 리뷰하다
4.0
내가 하루도 빠짐없이 우러러본 건 나를 짖밟아대던 당신들이 아니라 버텨내고 살아낸 바로 나였어. What I admired every single day was not those who trampled on me, but the self who endured, the self who survived. 2025.01.14
Lisa
5.0
책을읽고 보니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아프고 안타깝고 눈물만 났다.. 너무 성공적인 다큐 감독의 변신
희락
4.5
진정으로 시대를 초월한 국가폭력의 공감대가(삼청교육대, 형제복지원, 영화숙•재생원), 2011년까지 플로리다에서 시설을 운영했다는 것이, 그리고 다시 한번 트럼프 2기에 이러한 일들이 반복 될 것이라는게.
조슈아
4.0
멜빈 그리그즈의 무료 수업을 듣고자 했던 엘우드는 억울하게 체포되어 니켈 아카데미라는 곳으로 가게 된다. 터너라는 동료를 만난 엘우드는 그곳에서의 일들을 기록하고 탈출을 시도하지만, '흑과 백'의 결말은 없었다. 그와중에 민권 운동이 일어나던 시절을 살던 엘우드의 할머니가 얼마나 힘든 심정이었는지도 눈에 띈다. 니켈 아카데미의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는 편집에서 그곳의 악명은 너무나 길었음을 알 수 있었다. '씽 씽'이 희망편이라면, '니켈 보이즈'는 절망편이다.
entmphbia
4.5
따뜻한 손짓, 포옹, 악수 하나하나가 내 몸에 닿는듯하고 두려움과 긴장의 식은땀 냄새가 나에게 나는듯하다. 슬픔과 절망의 무게감이 내 어깨에 있듯 희망의 부드러움이 내 신발 밑창에서 나를 위로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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