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맨
젠틀맨
2021 · 범죄/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 한국
2시간 3분 · 15세



"지금 제가 검사인 상황…인 거죠?" 의뢰받은 사건은 100% 처리하는 흥신소 사장 '지현수'. 의뢰인과 함께 강아지를 찾기 위해 간 어느 펜션에서 괴한의 습격을 받고 쓰러진다. 끊어진 기억, 사라진 의뢰인. 정신을 차려보니 졸지에 납치 사건 용의자로 몰려버렸다. 꼼짝없이 체포되던 중 차 전복사고 후 검사로 오해받은 '지현수'는 실종된 의뢰인을 찾기 위해 검사로 위장해 수사를 시작한다. "수사 방식이 남다르시네요? 검사답지 않게" 검사들의 검사, 일명 감찰부 미친 X '김화진'. 하늘 높은 줄 모르던 그가 좌천의 쓴맛을 보며 지내던 어느 날, 한 납치 사건을 조사하던 중 검사 행세를 하는 '지현수'와 만나게 된다. 단순한 납치로 여겼던 사건이 자신을 물 먹인 로펌 재벌 '권도훈'과 관련되어 있음을 알게 된다. "나쁜 놈 잡는데 불법, 합법이 어딨습니까? 잡으면 장땡이지" 누명을 벗고자 하는 '지현수'와 '권도훈'을 잡고 싶은 '김화진', 각자의 목표를 위해 손을 잡게 된 두 사람은 거대 로펌 재벌의 추악한 범죄를 파헤치다 전혀 뜻밖의 상황을 맞이하게 되는데... 작전은 완벽하게, 수사는 젠틀하게! 고품격 범죄 오락이 펼쳐진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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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2.0
'선수 입장'이라는 대사만 없을 뿐이지, 그 대사를 내뱉는 여타 범죄오락 영화들과 별반 다를 게 없는 구성.
무비신
2.5
범죄 액션 영화임에도 유독 흥미가 떨어진다.
박서하
2.0
진실을 풀어놓는 종반부가 특히 지루하다.
BIGMAC_bro
2.5
제목만 보면 싸구려 코믹/양끼 영화같았는데… 제목을 잘못지은듯 ㅎ 약간 호흡이 긴 느낌이라 지루함이 살짝 있었지만 분위기가 상당히 진지하고 나름 극의 전개나 악당 통수치기, 빅엿 먹이기가 괜찮았음. <범죄의 재구성> 느낌도 사알짝 들고. 주지훈의 케릭터나 박성웅, 그리고 무엇보다 드디어 주연급 배우로도 제몫을 할 것같은 최성은의 케릭터 매우 좋았음. 주지훈 흥신소 팀원들도 눈에 익은 배우들이 아니었는데 이번에 눈에 담아놨다 ㅎ 그리고 영상에 엄청 신경을 썼는지, 영상이 상당히 괜찮았음. (느와르 느낌을 많이 내시려고 한거같은데 그게 좀 좌충수..) 대사들도 어색하거나 작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웠고 유머도 유치하거나 억지스럽지 않아서 좋았음. 주지훈의 딕션 하나는 참 👍🏻 대신 다시한번 말하지만 호흡이 좀 더 빨랐으면… 기대이상. *쇼케이스 시사로 관람.
다솜땅
3.5
악당들을 뿌리 뽑을 때까지 계속 수고해줘요~ ㅎ 악도 진화하고, 그에 맞춰 또 진화해주는 ‘때려잡기’ #23.1.18 (48)
뚱이에요
1.5
하나부터 열까지 대충대충 얼버무리기. 그러고서 치밀한척 하는게 더 열받음
JY
2.0
템포를 1.5배속 빠르게하고 톤을 한 두 레벨 올렸다면 적당히 아쉬운 영화가 되었을지도. 하지만 최성 은배우는 매우 반가웠다 더 많은 작품에서 활약하길 바란다
Dh
2.0
알랑가 몰라 마더 파더 젠틀맨 #맥락과 품위 #메가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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