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년타일
他年她日
2025 · 판타지/로맨스 · 홍콩, 대만
1시간 52분 · 12세
시간과 중력이 달라진 두 개의 세계. ‘우일구’의 의사 '안진'은 구호 활동 중, 자신과는 다른 시간을 사는 ‘장년구’의 소년 '테이토'를 만난다. 그녀의 하루는 테이토의 1년. 단 한 번의 만남 이후, ‘테이토’는 ‘안진’에게 첫눈에 반하고, 그녀와 다시 만날 찰나의 순간을 기다리며 매일을 살아간다. 마침내 서로의 시간이 다시 맞닿은 순간, 두 사람은 서로의 세계를 넘나드는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다. "우리가 만나지 않았다면, 시간은 나에게 아무 의미가 없어." 뒤틀린 세계 속에서 피어난 운명을 거스르는 사랑. 과연 ‘안진’과 ‘테이토’는 영원히 같은 순간에 머물며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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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1.5
천식 있는 사람한테 자꾸 하모니카를 불게 하는 아주 나쁜 에버그린 주민들
대장
0.5
내 시간도 소중해
대구부산
3.0
주 선생이 순애다..
이다운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왓츠에프터라이프
2.0
이걸 보는 내가 35년은 늙은듯.. 토마토 콜록대면서 할 건 다하나봄.. 토이토는 장벽 왔다갔다하면서 흉터오지는데 의료진은 멀쩡함 실리콘애기 모임
김광호
1.5
부국제에 이거 가져온 사람 시력 검사 좀 해봐야 함 영화에 방향성이 1도 없다. 할 말이 없다
유여
2.0
허광한이 내 뒷자리에서 같이 봄… 이거면 됐다
RAW
3.0
두터운 시간의 벽을 넘나드는 푸른 데이지 꽃들의 사랑법 2.8/5점 중국판 업사이드 다운 소재나 연출이 꽤나 참신했다 생각된다. 상견니의 시간 여행과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이 어찌보면 이 작품의 매력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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