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살인사건
An Affair to Die For
2019 · 공포/스릴러 · 스페인, 이탈리아
1시간 23분 · 청불

자신의 제자 에버렛과 사랑에 빠진 의과대 교수 할리. 할리는 주말 밤을 에버렛과 보내기 위해 남편 러셀을 속이고 아스펠의 한 호텔로 간다. 호텔엔 에버렛이 준비한 선물이 놓여있고, 할리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침대에서 에버렛을 기다린다. 하지만 할리의 이 설레임 뒤고 걷잡을 수 없는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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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2.5
좋은 내용 하나없다. 상간녀(부인있는남자와 만나는 여자)를 가지고 말하는 것도 이상하고, 그 안에 사건들을 꼼꼼히 배치 했는데... 스릴러를 만들기 위해 억지로 해 놓은 양.... #19.11.8 (1563)
크리스 by Frame
2.5
번역 제목 보고 예전 영화인줄...의외로 볼만한 스릴러였음.
BeBe
2.0
너무나 예측되어서 끝부분에서 실망스러웠다
별빠
2.5
갑갑한 밀실살인, 소품용 킬링타임, 파국일색 에로틱 스릴러, 치정에 얽힌 삼각의 미스테리, 파국의 함정에 걸린 상간의 히스테리, 분별 못해서 생기는 상관관계의 괴리.
이단헌트
1.0
제목하고는 참
이용희
2.0
살인하지 않은 살인자가 되는 법. 2021년 8월 4일에 봄
Axllow
3.5
제목과 포스터만 바꼈어도 조금더 나은작품으로 불릴만한 작품인데 무슨무슨녀~ 이런타이틀 달고나오면 흔한 에로물로생각하기 쉬운데 포스터는 그걸 더 확신시켜준다. (실제 영화에서도 저장면은..) 하지만 저장면은 극히일부이며 영화 전체스토리에 영향을 주진못하고 볼만한 스릴러이다. 색다른방식의 스릴러이며 반전요소들도 괜찮다. 다만, 엔딩반전은 설마설마했지만 그 억지엔딩을 택했고 아쉬움을 남긴다. 스페인영화의 그 특유 스릴러느낌이 살아있고 4명정도의 배우로 이정도 스토리를 뽑아냈으면 꽤 괜찮았던 영화. 배우자를 두고 바람피는것은 절대 잘못된일이지만 결국은 아무도 승리자는없었다.
안모
4.5
마무리는 조금 아쉬웠지만 긴장감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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