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털리 부인의 연인
Lady Chatterley's Lover
2022 · 로맨스/드라마 · 영국
2시간 6분 · 청불

남편과의 사랑이 식은 채털리 부인. 가문의 영지에서 사냥터를 관리하는 남자와 격정적인 관계에 빠져든다. D. H. 로런스의 동명 소설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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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
4.0
불륜인데 아름다우면 괜찮다? ...예!
주+혜
4.0
내게 응답할 사람을 바래왔던 거야. 우리가 가진, 각자가 준비한 것을 주고받았던 그만큼의 사랑 말고. 풀밭을 뒹굴고 빗속을 내달리느라 지저분해진 이곳과 저곳을 제 것처럼 입 맞춰 줄 그런 사람을.
zzi
3.5
우리 사이엔 언제나 작은 불꽃이 피어오르죠 그 불꽃을 보듬으며 사는 것도 삶의 이유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잠복중인 전복
3.0
채털리 부인 옷장 궁금
토깽이산책
3.0
진정성이든 도덕성이든 역사성이든 뭐든 간에, 이건 사랑 이야기이니깐.
joo
3.0
채털리부인의 의상이 너무 취향이었고, 마른몸이 부러웠다. 새삼 2020년대에 정통 로맨스영화와 드라마가 만들어지기 어려운것이 지금의 시대는 더이상 신분을 넘는 사랑에 대한 로망이 사라졌으며 떠나간 연인의 연락은 기약없이 기다리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취업은 예나 지금이나 지인찬스
Random cul
2.5
좋게 말하면 로맨스 나쁘게 말하면 불륜 모두가 이해가 가면서도 상황은 이해하기 쉽지않다.
말랑쫀득초코빵
2.0
원작이랑 큰 줄기는 같지만 각색한 부분이 꽤 보이는데 문제는 각색하거나 덧붙인 것들이 원작보다 더 별로였음.. 아무래도 원작은 남자 작가가 쓴 작품인데다 시대적 한계도 있다보니 여성혐오적인 대사들이 꽤 많이 나오는데, 이 영화는 여성 감독이 메가폰 잡으면서 그런 내용들은 많이 덜어낸 것 같았고 성행위 장면의 경우에는 특히 여성 시청자들을 타겟층으로 삼았다는 게 느껴졌음 다만 영상 화보같이 느껴질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들을 볼 수 있는 건 좋았던 반면 감정선은 연출의 섬세함이 부족했던 것 같다. 책을 읽고 나서 보면 왜 저 주인공들의 감정이 갑자기 널뛰기를 하는지; 기억을 더듬어가며 이해할 수 있지만 원작을 보지 않은 상태에서 영화를 보면 당황스러울 수도 있을듯 또 사회비판적인 요소는 깊이 파고들지 않으려고 했던 것 같은데 사실 그 갈등이 남편에게 환멸을 느끼고 남편을 경멸하게 되는 중요한 원인 중 하나라는 점에서 어떤 사람들이 보기에는 불륜 미화 영화로 비춰질 수도 있겠다,,싶기도 함 하여튼 전반적으로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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