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TNG DWN2.0퀴어 서사의 모든 클리셰를 거치면서 동시에 가장으로의 노년기에 대한 정체성을 다루려 하니 두 주제 사이에서 어느 하나도 잡지 못한 채 배회한다. 더불어 평면적이고 소모적인 캐릭터들은 어느 갈등도 자아내지 못한 채 낭비된다.좋아요6댓글0
m.blue2.5노년의 사랑, 오랜 세월 한 가정을 지켜온 가장의 무게, 변화를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 인간의 모습을 다양하게 다루려 했음이 여실히 느껴졌지만, 안타깝게도 무엇하나 제대로 잡지 못했다.좋아요1댓글0
MLTNG DWN
2.0
퀴어 서사의 모든 클리셰를 거치면서 동시에 가장으로의 노년기에 대한 정체성을 다루려 하니 두 주제 사이에서 어느 하나도 잡지 못한 채 배회한다. 더불어 평면적이고 소모적인 캐릭터들은 어느 갈등도 자아내지 못한 채 낭비된다.
m.blue
2.5
노년의 사랑, 오랜 세월 한 가정을 지켜온 가장의 무게, 변화를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 인간의 모습을 다양하게 다루려 했음이 여실히 느껴졌지만, 안타깝게도 무엇하나 제대로 잡지 못했다.
MJ
1.0
부인을 자주 카메라에 잡으려고 노력한 것만으론 부족했다
Metacritic
3.5
71
선선
3.5
나 자신으로 살기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김밥지은
2.5
? ?? ? ?? 엥
여진
2.5
아저씨의 부족한 연기력.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만들어 질 수 없을 영화이기에
진진
1.5
예상 가능한 작법을 따르는 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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