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존
Don Jon
2013 · 코미디/드라마/로맨스 · 미국
1시간 30분 · 청불

섹시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클럽의 지존. 그러나 그 어떤 섹시녀와의 하룻밤에서도 욕구가 충족되지 않는다. 이런 그의 욕구를 충만하게 해주는 것은 다름아닌 야동. 그러던 어느 날, 클럽의 섹시녀보다, 야동속 그녀들 보다 더 완벽하고 환상적인 그녀가 나타났다. 과연, ‘돈 존’은 그녀를 위해 야동도 끊고, 클럽도 끊을 수 있을까?

섹시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클럽의 지존. 그러나 그 어떤 섹시녀와의 하룻밤에서도 욕구가 충족되지 않는다. 이런 그의 욕구를 충만하게 해주는 것은 다름아닌 야동. 그러던 어느 날, 클럽의 섹시녀보다, 야동속 그녀들 보다 더 완벽하고 환상적인 그녀가 나타났다. 과연, ‘돈 존’은 그녀를 위해 야동도 끊고, 클럽도 끊을 수 있을까?
이동진 평론가
2.5
허둥지둥 끝난다.
익명
2.0
인물 설정과 내용은 흥미롭다. 하지만 이야기를 풀어내는 힘과 몰입력이 많이 떨어진다. 영화 끝자락의 교훈은 꽤 유익한데 뭔가 시원하게 풀리지 않은 면이 있다.
후니
3.5
건조한 생물학에서 인간관계론으로 같이 놀던 친구가 혼자 철이 들어버렸다.
죠블리
4.0
내안에 순수함을 판단하지말자.
박강훈
3.5
이영화의 진정한 여주인공은 가슴이 큰 스칼렛요한슨이 아닌 상처를 이겨내고 교감하는 가슴이 넓은 줄리안 무어 일것이다.
-채여니 영화평-
2.5
우리 조토끼... 스칼렛이랑 그렇게나 찍고싶었나보다
미겔
4.0
공감하지만 말로 공유하긴 힘든 이야기를 영화로 잘 그려내었다 죠셉이 욕봤네
구너
5.0
가벼운 영화라고 생각했던 나의 생각이 바뀐 영화다. 처음부터 지루하지도 않고 스칼렛을 위한 조셉의 행동이 진정한 모습일까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게 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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