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굿 에브리씽
All Good Things
2010 · 범죄/드라마/미스터리/로맨스/스릴러 · 미국
1시간 41분 · 청불

그들의 사랑도, 결혼도 모두 완벽해 보였다! 재벌가의 상속자 데이빗과 평범한 집안의 의대 지망생 케이티. 그들은 집안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해, 시골에 가게를 차려 행복하게 살아간다. 그러던 중, 데이빗의 아버지가 찾아와 가업을 이으라고 하고, 케이티에게 화려하고 편안한 삶을 마련해주고 싶었던 데이빗은 아버지의 일을 돕게 된다. 결혼 후 서서히 변해가는 남편의 모습 때문에 힘들어 하던 케이티가 어느날 실종되고, 이 사건은 범인을 찾지 못한 채, 미제 사건으로 남는다. 20년후, 새로운 증거를 바탕으로 케이티의 실종에 대한 재 조사가 시작되고, 숨겨졌던 진실이 밝혀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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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영화생활
3.0
실화를 담백하게 표현하고 싶었음은 알겠으나 너무 담백하다못해 싱거울정도;; 그래도 실화라는 msg와 라이언 연기가 다 했다
영화.다큐.OTT.책.많이보고읽자
3.5
가장중요한 케이티의 실종은 어찌된것인지?!. 좀 황당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볼만한 스릴러다
breathtaking!
4.0
소름끼치는 싸이코패스 영화. 제목을 왜 이렇게 지었지... 영화의 흐름상 범인이 빤히 보이지만 왜인지 긴장을 놓지 못하게 된다. 전개는 불친절한편. 주연배우들이 좋아서 그 정도는 용서가 됐다. . 가끔 왓챠의 장르 구분은 이해할 수 없다. . (실화 내용, 스포) . . . . .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며, 영화 개봉 당시에는 범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였다. 영화에서도 범인이 명확히 드러나진 않지만 정황상 주인공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그런데 이 영화가 모티브로 한 사건의 범인인 로버트 더스트가 영화감독에게 자신은 결백하다며 다큐촬영을 요청, 방송국에서 인터뷰가 진행되는 도중에 화장실에서 자신이 죽였다고 하는 혼잣말이 녹음되어 결국 잡히게 되었다. 다큐는 물론 중단. 이게 실화라니 너무 섬뜩하다. 인간쓰레기 같으니라고... . 채널A에서 이 내용을 다룬 것 같고, 인터넷에서 실화와 관련된 내용을 찾을 수 있다.
Yacha18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자드낌
2.5
뭔가 무서운데 더 무서울 수도 있었을 것 같고, 이만치 무서운건 배우들 연기 덕인 것 같다.
배소이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사강
4.0
라이언 고슬링의 연기야 말할 것도 없고 극중 그가 가져다주는 안팎의 압력으로 극도의 예민함과 불안함을 연기하는 커스틴 던스트도 훌륭하다. 치유 불가능한 어릴적 상처가 있는 범죄자의 폭력성과 구원의 유무.
하루 한편
4.5
라이언고스링. 불안함과 내면의 상처를 담당하게 뿜어낸다. 눈을 뜨고 바라보면 구원자가 옆에 있음을. 뒤는게 알게되는 그 소중함. 실화라 더 큰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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