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스
Dèmoni
1985 · 스릴러/공포 · 이탈리아
1시간 28분 · 청불

샤론은 지하철에서 묘한 복장의 사람으로부터 영화 시사회 초대권을 받는다. 샤론은 친구 캐시와 같이 그 영화를 보러 가는데 영화는 다름이 아닌 악마가 꾸민 흉계였고 관객들은 악마의 도구인 악령으로 변한다. 꼼짝없이 극장에 갇힌 샤론 일행. 천신만고 끝에 극장을 탈출하여 외부로 나오지만 도시 전체가 악마의 소굴로 변한 뒤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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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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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Demon

Demon

Save Our Souls

Killing

Killing

Night Danger

다솜땅
3.0
징그러운 것들은 사람의 상상을 따라 늘 표현되곤 하지.. 이런 상상... 작가만 해라... ㅋㅋ 악마는 왜 궂이 가면을 통해서 오는걸까. ㅋ #20.8.12 (2033)
크리스 by Frame
3.0
끝내주는 사운드트랙, 배우들의 형편없는 연기력, 엄청난 고어함이 합쳐지면서 즐겁게 시간 때우기 딱 좋은 영화.
임중경
3.0
영화 보는데 시끄럽게 굴면 악마가 될 수 밖에 없어
제제*
3.0
어디로 튀어갈지 모르는 기발함보단 굳이 저기까지 갈 필요가 있었나 싶어 갸우뚱하게 만드는 황당함을 더 많이 느꼈다.
Guano_ape
3.0
1. 요즘 나오는 어설픈 CG 고어물보다는 역시 이런 80년대 가내수공업 고어물이 오히려 정감이 간다. 2. 스콜피온스, 고웨스트, 억셉트, 머틀리크루, 빌리 아이돌....... OST가 너무 화려하다보니, 이 노래들을 전부 돈 내고 썼다면 음원사용료가 전체 제작비의 대부분을 차지 하지 않았을까 싶다. 3. 이번에 다시 보면서 철가면 쓴 빌런 역할을 한 사람이 마이클 소아비 감독이라는 걸 뒤늦게 알고 깜놀함!
rnc
3.0
가면과 창, 극장, 스크린, 데몬스.. 극장 배경 공포물 중에 이런 잔혹로맨스 공포물이 있었던가?? 깔끔한 맛은 없지만 매력은 있다.
홀든 콜필드
2.5
생각 없이 보기에 나쁘지 않은 호러. 80년대의 어색한 분장 속에서 그래도 그 당시에 저 정도의 퀄리티라면 나쁘지 않네, 노력 했다는 맛으로 보는 영화들이 생각보다 쏠쏠하다. 오히려 최근 찍어내듯 나오는 컨텐츠들보다는 훨 낫다.
명기
2.5
악령에 빙의된다는 설정은 이블데드가 떠오르고 빙의된 사람이 다른사람을 감염시킨다는 설정은 여타 다른 좀비영화들을 떠오르게 한다 80년대 특유의 쌈마이한 느낌이 물씬 나는 컬트 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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