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Day of the Woman
1978 · 공포/스릴러 · 미국
1시간 40분 · 청불

여름 휴양지에서 휴가겸 새로운 장편을 쓰기 위해 놀러온 여류작가. 그러나 그녀의 평온한 휴가는 며칠 가지 못하고 그녀를 노리던 그 마을의 나쁜 패거리들에게 윤간당한다. 패거리들은 윤간한 그녀를 패거리중 머리가 좀 모자란 녀석에게 죽이라고 시키지만, 이 머리가 모자란 녀석은 칼에 그녀의 피만 묻혀 패거리에게 가져다 주고, 패거리는 그녀가 죽었다고 생각하고 돌아간다. 그리고 2주후 불안에 떨고 있는 이들에게 여인은 복수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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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분노 대 폭발!!! 그녀의 변신은 무죄!!!! #19.6.28 (782)
P1
3.5
이미 리메이크 된 시리즈를 다 봐서 감흥이 없을 줄 알았는데 고구마 먹이고 속씨원한 대구탕 한 그릇 얼큰하게 마시게 해주는 건 변함이 없구나 퉤 그래도 굳이 비교하자면 리메이크가 더 속시원하다.
Dh
2.5
한 서린 여인의 복수 #인과응보
Doo
3.0
불편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 그래서 복수는 통쾌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이미 상처 입은 주인공은 누가 도와줄 수 있을까.
wonst
2.5
복수보다 성폭행 장면이 훨씬 잔인했다
주렁주렁
2.0
개봉당시에 봤다면 충격적이고 잔혹하게 느껴졌을 영화지만 지금으로선 적나라하다는 느낌정도!!! 여성을 대상화했기에 복수도 빛이 바래고 와닿지 않는다.
이혜원
1.0
재밌고 자극적인 전개이고 그래서 후속 시리즈가 나올만도 한데 원작도 별 수 없구나, 또는 더 심할 수도. 강간 묘사가 집요한 편이네. 복수 부분이 궁금해서 앞은 빨리감기로 봤는데 그렇게 봤음에도 얼마나 포르노그래피스러운지 알 수 있었다. 후속작들 포스터는 갈수록 가관이고(4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줄거리소개 읽었는데 내용이 안드로메다 행). '악인은 벌주겠지만 그전에 여자 몸구경은 실컷 하게 해주겠다'는 심보.
크리스 by Frame
2.5
영화의 소재를 고려할때 내용이 일단 너무 늘어진다.무슨 아트무비 찍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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