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inda4.0로드리고 모레노 감독의 첫 작품이다 그때는 그가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감독이 될 줄 아무도 몰랐다 이 영화는 세계 유명 영화제에서 수 많은 사발을 쟁취하고 바로 유명 감독이 되었다 .................... 이 영화는 앞으로 로드리고 모레노 감독의 영화가 이렇게 연출된다는 형식을 알리는 영화다 경호원이 주인공이고 수동적이며 규칙적이며 사적인 어떤것도 용납하지 않는 직업을 이야기하면서 장관을 경호하면서 고관대작의 사생활과 함게한다 카메라는 루벤과 떨어져 가끔은 먼 발치에서 바라보고 루벤은 장관과 떨어져 가끔은 먼 발치에서 대기한다 루벤은 사적인 대화를 하지 않는다 누가 일상적 인사를 할 때도 한마디 뿐이다 중년의 그의 사적인 한 장면이 나오고 그가 화가 수준의 그림 실력을 가진 스케치도 나온다 그리고 우연히 만난 그를 알아보는 옛 동료의 형을 통해 로벤이 높은 계급의 군인이었다는 사실도 관객에게 알린다 노동계급은 근면 성실하게 1초도 허비해서는 안되지만 부르주아 고관대작은 나랏일 때문에 얼마나 바쁠까 영화속 장관은 하루에 몇 시간을 일할까? 루벤은 알고 있다 장관이 얼마나 헛짓거리를 하고 농담 따먹기를 하며 내연녀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가를 과묵하고 근면 성실한 노동자 루벤은 알고 있다 루벤은 항상 착용하는 방탄조끼를 독일제로 구입하고 맏은 임무에 충실한 직원으로 열심이다 만약 장관이 그런 사실을 안다면 그는 부르주아가 아니다 부르주아는 아랫것들이 열심인 것은 애완견이 주인을 위한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여야 한다 회의에 참석한 장관으로 부터 무전기로 비상호출이 왔다 심장마비란다 병원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장관을 지키며 쓸쓸히 외롭고 고독하게 창 밖을 바라보던 루벤은 권총을 꺼내어 장관을 항하여 발걸음을 옮긴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boinda
4.0
로드리고 모레노 감독의 첫 작품이다 그때는 그가 아르헨티나를 대표하는 감독이 될 줄 아무도 몰랐다 이 영화는 세계 유명 영화제에서 수 많은 사발을 쟁취하고 바로 유명 감독이 되었다 .................... 이 영화는 앞으로 로드리고 모레노 감독의 영화가 이렇게 연출된다는 형식을 알리는 영화다 경호원이 주인공이고 수동적이며 규칙적이며 사적인 어떤것도 용납하지 않는 직업을 이야기하면서 장관을 경호하면서 고관대작의 사생활과 함게한다 카메라는 루벤과 떨어져 가끔은 먼 발치에서 바라보고 루벤은 장관과 떨어져 가끔은 먼 발치에서 대기한다 루벤은 사적인 대화를 하지 않는다 누가 일상적 인사를 할 때도 한마디 뿐이다 중년의 그의 사적인 한 장면이 나오고 그가 화가 수준의 그림 실력을 가진 스케치도 나온다 그리고 우연히 만난 그를 알아보는 옛 동료의 형을 통해 로벤이 높은 계급의 군인이었다는 사실도 관객에게 알린다 노동계급은 근면 성실하게 1초도 허비해서는 안되지만 부르주아 고관대작은 나랏일 때문에 얼마나 바쁠까 영화속 장관은 하루에 몇 시간을 일할까? 루벤은 알고 있다 장관이 얼마나 헛짓거리를 하고 농담 따먹기를 하며 내연녀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가를 과묵하고 근면 성실한 노동자 루벤은 알고 있다 루벤은 항상 착용하는 방탄조끼를 독일제로 구입하고 맏은 임무에 충실한 직원으로 열심이다 만약 장관이 그런 사실을 안다면 그는 부르주아가 아니다 부르주아는 아랫것들이 열심인 것은 애완견이 주인을 위한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여야 한다 회의에 참석한 장관으로 부터 무전기로 비상호출이 왔다 심장마비란다 병원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장관을 지키며 쓸쓸히 외롭고 고독하게 창 밖을 바라보던 루벤은 권총을 꺼내어 장관을 항하여 발걸음을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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