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 잭 해즈 어 질
Jusqu'à toi
2009 · 로맨스/로맨틱 코미디 · 캐나다, 프랑스
1시간 20분 · 15세

우연한 기회로 프랑스 여행권에 당첨된 ‘잭’(저스틴 바사)은 여자친구와의 사이가 틀어지자 무작정 프랑스행 비행기에 오른다. 하지만 잭은 파리에 도착하자마자 여행 가방을 잃어버리고 그의 가방은 파리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하는 귀여운 몽상가 ‘클로에’(멜라니 로랑)에게 잘못 배송된다. 호기심에 가방을 열어본 ‘클로에’는 그의 물건들을 보며 남모를 호감을 느끼게 되고, 고심 끝에 자신의 일상을 담은 사진과 메시지를 가방에 담아 뉴욕의 ‘잭’에게 돌려보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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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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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Mouthwash

Love Scene / Higher Than You

Don't Be Scared

Mouthwash

Fin

Theme from In-Between

b22n
4.0
"아무것도 안하는걸 둘이 같이 하니까"
장승하
3.0
취향 일치 보다 소중한 교감의 가능성.
Deborah
3.5
내사람을 알아보는 나만의 방법은 무엇일까. 영화리스트?
하루 한편
4.5
나의 세계를 이해해줄, 아니 그 밖, 빛으로 서로를 이끌어낼 나만의 그 사람. 멜라니 롤랑의 매력이 넘치는 쁘띠한 프랑스 로코. 원제 (Jusqu’a toi , 당신에게) 하지만, 미리엄은 클로이에게 무슨 이야기를 해 주었을까 혹은 아무말 없는 그 눈빛에서 무언가를 느낀 것일까. 그 하나는 무었이었을까. 청소하던 직원이나 그의 흔적에서 또 다른 공감과 계시를 느낀걸까. 사랑은 결국 서로 찾아내고, 찾아 가야 완성이 되는 것임을.
ucametome
3.0
누구에게나 한번쯤 찾아올 우연이 훈훈한 외모들 덕택에 운명이 된거지 뭐
그랑
3.0
"내가 상상했던 사람은 없더라구요. 남들처럼 나도 연애하려구요"
최씨네
3.5
조금은 억지스러울 수도 있지만 누구나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법이고, 그걸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행운을 누릴 수 있다면.
커피맛티비
3.0
필터 낀것같은 아련한 영상미가 더해져서 멜라니로랑 영상화보급 근데 감정선 이해는 전혀 안됨.. 따뜻한 브금과 나른한 분위기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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