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피 키드
Diary of a Wimpy Kid
2010 · 드라마/코미디 · 미국
1시간 32분 · 전체

중학생이 된 그렉(재커리 고든)에게 학교는 멍청하고도 잔인한 곳이다. 방학 동안 부쩍 자란 친구들과 달리 성장이 느린 그렉은 단짝 친구 롤리(로버트 카프론)와 함께 식당 바닥에서 점심을 먹는 굴욕을 감수하면서 학교 생활을 버텨야만 한다. 그렉의 당면한 목표는 어떤 종목에서든 학교 최고가 되어 학년말 앨범에 실리는 것이다. 이에 가장 자신있는 레슬링에 도전한 그렉은 여학생과의 대결에서 패배한 사실이 학교 신문에 실리면서 망신을 당한다. 그런 그렉에게 유일한 위로는 자신보다 못한 롤리의 존재다. 하지만 그렉이 롤리의 손을 다치게 한 것을 계기로 상황은 역전된다. 깁스를 한 롤리가 아이들의 동정표를 싹쓸이한데 이어 학교신문의 만화가 자리까지 차지하면서 인기가 폭등한 것이다. 절친을 잃은 그렉은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보려고 하다가 반감만 사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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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윔피 키드는 웃지못할 에피소드도 있지만 은근 교훈을 갖고있네 ㅎ 친구는 언제든 사귈 수 있지만 좋은 친구는...!? ㅎ 어려워 ㅎㅎ
이진수/(Binary)
3.0
찐따와 아따사이 그 아슬아슬한 줄타기 속에서 웃는 방법 # 기발한 상상력 # 봉골레 파스타
고연우
3.5
귀엽고 사랑스러우면서 한대 때려주고 싶다.
겨울❄️
4.0
책을 안 보면 딱히 보는 의미없는 영화. 그리고 책에는 없는 감초 '클레이 그레이스' 정말 매력있다!
물에빠진물고기
3.0
나한테 중1은 좀 무서웠다. 고학년이었다가 다시 저학년이 된다는 게 좀 겁났다. 교실도 낯설고 선생님들도 더 권위적이고 모르는 애들도 있고 해서 처음 한달은 학교 가는 게 싫었다. 수시로 마주치는 남자 선배들과의 관계도 그렇고. 애 같지 않고 여자 같은 여자 동창들이나 선배들 보는 것도 적응하기 힘들었다. 2학년이 되니까 모든 게 익숙해졌다. 선생님들과 친해지고 무섭기만 했던 남자선배들도 형 같이 지냈다. 1년 사이에 여자 동창들과 선배들은 더 여자다워졌고 그래서 그런지 앞에만 서면 부끄러웠던 것 같다. 3학년은 꿀맛 같은 시간이었다. 하루하루가 즐거웠고 내 세상 같기만 했다. 처음 이성적으로 맘에 든 친구가 생겼고 졸업할 때까지 친하게 지냈다. 중학교 3년은 금방 지나간다. 내가 벌써 이렇게 나이 먹다니. 정말 세월 빠르다.
프리티후니
2.0
철처히 아동용 힛걸보는게 유일한 재미
밤!
4.0
“이 영화는 나다.“
다스베이더
4.0
오랜만에 힐링되는 영화봐서 기분좋다!! 주위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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