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 인 하바나
Papa Hemingway in Cuba
2015 · 드라마 · 미국, 쿠바, 캐나다
1시간 50분 · 15세

마이애미 글로브의 경제부 기자 마이어스는 자신의 인생을 뒤바꿔 놓은 존경하는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에게 진심이 담긴 한 통의 편지를 쓰지만 부치지 못한 채 그의 희곡 ‘제5열’ 사이에 끼워 둔다. 우연히 편지를 발견한 그의 연인 데비가 남몰래 편지를 헤밍웨이에게 보낸 후, 며칠 뒤 마이어스는 헤밍웨이로부터 걸려온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그는 편지 잘 받았다는 말과 함께 자신이 살고 있는 쿠바의 하바나로 와서 함께 낚시를 하자는 믿을 수 없는 제안을 하는데...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50+갤러리
삽입곡 정보

Como Se Baila

Guajira Guantanamera

Guajira Guantanamera

Hay

Non, Je Ne Regrette Rien

The Marriage of Figaro, K.492: Overture


HBJ
0.5
전 출연진의 발연기, 끔찍한 각본 수준, 그리고 연출, 조명, 편집까지 촌스러운 괴작이다. 도저히 어떤 이야기인지 알 수가 없으며, 괴짜 천재 모티프를 이토록 이해불가능하고 난잡하게 전개한 아마추어적인 어설픔을 견뎌내기 힘들었다
체하나
4.0
I love you papa.
송경원 평론가 봇
2.5
가이드 헤밍웨이가 안내하는 하바나 관광
권윤정
1.0
쿠바와 헤밍웨이라는 아름답고도 슬픈 소재에만 의존한 망작.
개구진개굴이
3.5
헤밍웨이, 쿠바, 바다. 이보다 더 여름같을 수 없다. 선택이라는 키워드를 놓고보면 좋을 영화. 그 외에는 뭐가 깊다고 말할 수 없다. 단지 이 정도가 적당함.
황민철
2.5
헤밍웨이라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작가를 더없이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영화. 알려져있는 이야기외에 개인의 삶과 고뇌에 집중하며 헤밍웨이 그 자체에 집중한다. 철저하게 관찰자의 입장으로 그려낸 한 사람의 인생은 변죽을 울리기보단 뻔하고 적당한 슬픔과 감동에 머물고, 단순히 한 사람을 재현하는데 그치는 것이 이 영화의 한계점. 그 시대의 하바나와 헤밍웨이를 만나는 것에만 만족할 수 밖에 없는 목표점이 아쉽다.
박스오피스 셔틀
3.5
관객 수 : 6,137명 총 수익 : $1,153,690 제작비 : $100,000 초 저예산.
아휘
2.5
혹시나 역시나 어김이 없구나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