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손
검은손
2015 · 공포 · 한국
1시간 36분 · 청불
세계최초 생체공학연구 개발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 받고 있는 신경외과 전문의 정우(김성수 분). 그 옆엔 끝을 알 수 없이 반복되는 연구에 지친 그를 위로하며 곁을 지키는 연인이자 동료 유경(한고은 분)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유경에게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다. 손 절단이라는 의사로서 최악의 사태를 맞은 유경, 하지만 정우의 빠른 판단과 기지로 손 접합수술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 수술 이후 서서히 회복해가던 중 이들 주변에 이해할 수 없는 기괴한 사건들이 연이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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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This Time Reprise

Interior Odyssey

Concerto pour piano No. 27 in B-Flat Major, K. 595: I. Allegro

난 여기 이곳에 있겠지



다솜땅
2.5
초중반까지는 괜찮았는데... 마지막으로 갈수록 연기의 집중력들이 떨어지나보다.. 후반부는, 반전을 경쟁적으로 한 영화에 넣는건 좋지 않다는 의견이다. ㅎ #20.1.21 (149)
별아빠
0.5
아무리 한국 공포영화의 작품성이 취약하다고는 하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 싶은 최악의 망작. 시나리오, 연출력, 연기력 이 삼박자가 엉망이어서 공포영화의 수치라고 할 만함.
win윈
1.5
공포 영화.. 이건 또 뭥미?!! … 여기에 욕 써도 돼요? --; ps 어이상실, 그저 웃음만 ㅋㅋㅋㅋㅋㅋ
이원빈
1.0
손으로 하는 발연기
차칸수니리
2.0
한고은이 가끔 보여주는 광기만 무섭다. 연기가 상황과 어울리지 못 한다. 쌍팔년도에 통할 이야기를 2015년에 사용한 감독이 대단하다. 간호사의 구구절절한 설명은 웃음만 나온다.
다한
1.5
어찌도 재미없는지 시작할때 그렇게 예뻤던 한고은이 후반에는 안 예뻐보이더라.
김미애
2.5
손이 뇌를 지배하다니 새로운 버전의 기생수인가?
최대훈
0.5
감히 장담컨데 내 인생 최악의 공포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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