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는다
猫なんかよんでもこない。
2015 · 코미디/드라마 · 일본
1시간 43분 · 전체

아마추어 복서 출신으로 시합 도중 부상을 입어 백수가 된 ‘미츠오’(카자마 슌스케). 어느 날 형이 아기 길냥이 두 마리를 데려오면서 형제와 고양이 ‘친’과 ‘쿠로’는 함께 살게 된다. 하지만 형이 결혼을 위해 집을 떠나게 되고 미츠오는 친과 쿠로와 집에 남게 되는데. 불러도 오지 않고 안 부를 땐 껌딱지처럼 다가오는 아기 고양이들과 고군분투하며 살게 되면서 미츠오는 점점 고양이들의 마성의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출연/제작
코멘트
20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Morning sun
부루펜
1.0
주제를 '인간과 고양이의 우정'만으로 보기에는 주인공의 멍청한 마초적 남성성이 너무나 거슬린다.
햄튜브
2.0
넘유치했는데 고양이땜에 참고봄
정연택
3.5
고양이역의 고양이 연기가 수준급이에요
정유란
2.0
고양이는귀여운데 집사는 왜이리 ...
Niknik
3.5
귀찮고 하찮은 존재였는데 시간이 지나고나니 녀석 때문에 눈물이 난다. 고양이는 불러도 오지 않지만 그런 녀석이다.
이승혁
2.5
CG 없이도 동물 영화를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냥이들보다 인간들이 연기를 못한다.
Taeseung Kim
3.5
불러서 오지 않아도 필요로 하며 함께 있어서 행복했다면 괜찮은 거겠지요
혹성로봇A
3.5
(제대 후 길냥이가 나를 따라와 결국 새끼까지 놓고 동거하게 된 추억을 생각하면)집사는 고양이가 정한다는 말이 맞는지도 모른다. 불러도 잘 오지 않지만, 함께 한다는 자체만으로도 위로와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되는 자그마한 기적! 냐옹이당! (^o^)b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