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칠리아 햇빛아래
谎言西西里
2016 · 로맨스/드라마 · 중국
1시간 38분 · 12세

음치인 준호의 갑작스런 시칠리아 행 오페라 유학선언으로 약혼녀 샤오유와의 관계도 끝이 난다. 샤오유는 이 사태에 절망하고, 준호의 갑작스런 결정의 실체를 파해 치기로 결심한다. 로 이름을 알린 배우 이준기의 중국 스크린 데뷔작. [제2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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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J
0.5
노래방에서 발라드 부를 때 나오는 신파 멜로 뮤직비디오를 영화화한 느낌이다. 수동적인 캐릭터들을 과장된 연기로 표현하나 케미는 없고, 느끼하고 오글거리고 유치찬란한 사별 신파를 전개하니, 눈에 띄는 건 상영관 비상구등 뿐이었다
다솜땅
4.0
이별계약이랑 많이 비슷해... 이쁘게 사귀기 시작하고 아프고 떠나고 추억하고... 이런 가을엔 딱 보면 좋을 감성영화. 누군가에게 추천 해줘야지 ㅎ
무비mania
2.0
<두 배우의 케미가 별로다> 스토리는 나름대로 신선했던 것 같아서 괜찮았는데 남녀배우 호흡이 아쉽다. 멜로물이라 사랑스러워야하는데 연기하는게 너무 느껴지고 러브씬 등이 달콤하지가 않음 작년 유역비 송승헌 주연 제3의사랑과 영 비교되서... 아쉽다. 마지막 시칠리아 절경만큼은 끝내줌
하늘감자
2.0
'일일드라마 요약집'보다 못한 작품성. 보여주고 싶은 건 산더미였던 듯하지만, 정작 한 편 안에 제대로 담아낸 건 아무것도 없었다. 영화가, 로맨스가 이렇게 가볍게 다뤄져도 되는 걸까? '주동우'와 '이준기'라는 명배우들의 연기는 준수했지만, 나머지는 공허했다. 이는 배우들의 문제가 아니라, 분명 연출과 디렉팅의 한계에서 비롯된 결과라 생각한다. 마치 캐비어로 알탕을 끓여낸 것처럼 값진 연기자를 허투루 소모한 느낌이다. # 지뢰를 밟아도 한참 잘못 밟았다
InjaeYoo
0.5
장르 초현실적인 이것은 영화 중국어를 말하는 것 듣고 한국어로 응답한다 상대방
박상은
3.0
주인공들의 연기는 좋았지만 스토리가 유치하고 오글거려서 혼났다. 10년 전 영화라면 모를까... 너무나 쉽게 예측가능한 전개에 실망스럽다. 요즘 정말 멜로다운 멜로영화 찾기가 하늘에 별 따기인 것 같다. 배우들의 열연이 아까운 시나리오.
박스오피스 셔틀
2.0
관객 수 : 2,154명 총 수익 : $2,643,051 제작비 정보 없음. 합작 영화 답게 아쉬운 성적.
Luba000
1.5
남주여주 둘다 예쁜데 노잼이고 오글 거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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