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리카 스루 더 네버
Metallica Through the Never
2013 · 음악/뮤지컬/액션 · 미국
1시간 32분 · 15세

세계 최고의 헤비메탈 밴드 ‘메탈리카’가 전석이 매진된 스타디움에서 팬들을 위한 강렬한 라이브 공연을 진행하고 있을 때, 로드 매니저 ‘트립’(데인 드한)에게 어떤 물건을 찾아오라는 미션이 주어진다. 하지만, 트립의 차가 거리에서 큰 사고를 당하면서 그는 초현실적인 모험을 시작하게 되고… ‘엔터 샌드맨(Enter Sandman)’, ‘원(One)’, ‘마스터 오브 퍼핏(Master Of Puppets’) 등 메칼리카의 대표곡들에 팬들의 흥분이 고조될 무렵 트립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기괴한 복장으로 말을 탄 기사와 맞닥뜨리고 황량한 거리에서 외로운 싸움을 펼친다. 그는 과연 위험에서 무사히 벗어나 메탈리카의 물건을 공연장으로 옮길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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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300+갤러리
삽입곡 정보

Creeping Death (Live)

For Whom the Bell Tolls (Live)

Fuel (Live)

Ride the Lightning (Live)

One (Live)

The Memory Remains (Live)

다솜땅
4.0
이 영화는 메탈리카의 음악이었으며, 이 음악의 배경은 데인 드한의 고생스러운 심부름이었다. 흥겨운 메탈이 흐를수록 더 처절해지는 그의 강렬한 고통! ㅋㅋㅋ 신나는 음악감상이었다 ㅎㅎㅎ #21.10.5 (1197) #극한의 심부름
김d세환
3.5
영화관은 왜 스탠딩석이 없나요?
김지민
4.0
감독 왈 : 팬들아 덕질은 이렇게 하는거란다
희락
2.0
데인 드한 가지고 이게 무슨 개짓거리야! 으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ㅏ!!!!!!
일반인
3.0
그래서 가방 안에 든 거 뭔데...
Paleblueye
3.0
공연실황 + 판타지 상당히 신기한 편집. 관계가 없는 두 장르의 조화가 느껴진다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노래들과 그래도 형편없지는 않은 스토리가 만나니 노래가 다 스토리를 전부 커버하는 게 느껴지는 정도 메탈리카에게 이 별점을 바친다. 엔딩의 오리온은 최고 (흐르는 눈물 때문에 계속 선글라스를 끼고 연주하는 제임스. 슬프다)
릴리
1.0
메탈리카 팬아니면 보지마세요.. 데인드한 때문에 봤다가 이건 뭔 내용인지..ㅋㅋㅋㅋㅋ대사도 거의 없고 뭔 뚱딴지같은 스토린지 이해가 안간다ㅋㅋㅋ그냥 메틸리카 아저씨들 멋쟁이!!ㅋㅋ
미치씨
4.0
이야 이거 벌써 출퇴근길에 유튜브로 다 본거였네;;;;; 데인드한 좋아하는 편이지만 솔직히 데인드한이 뭘하건 그냥 노래 끊지마 하는 생각밖에 안들고.. 집에서 영화 보는데 간만에 헤드셋으로 페어링 해서 봄, 영화관서 못본게 아쉬울따름ㅠㅠ 엔딩곡이 짱리온이라니.. 눈물.. -- 나는 라스울리히가 사악한 척 혀 내밀고 눈 부라릴때긴 제일 귀엽더라, 영감님도 본인이 짱탈리카 큐트담당인거 아시겠지? -- 이야 이거 왓플에 있었구나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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