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
花より男子 ファイナル
2008 · 코미디/틴에이저/로맨스/드라마 · 일본
2시간 10분 · 12세

라스베가스, 홍콩, 무인도까지 꽃미남 F4의 파란만장 연애 어드벤쳐가 시작된다! 포기할 줄 모르는 초 서민 ‘마키노 츠쿠시’(이노우에 마오 分)는 잡초 소녀다운 끈기와 굳은 심지로 F4의 리더이자 거만하고 포악하기까지 한 ‘도묘지 츠카사’(마츠모토 준 分)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고 주변의 수 많은 오해와 역경을 딛고 ‘츠카사’의 청혼으로 둘만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그로부터 4년 후…. ‘사라져 버린 300억짜리 프로포즈’를 찾아라! ‘츠카사’는 이기적이고 안하무인인 자신의 성격 그대로 전 세계 미디어가 참석한 도묘지 그룹의 사업 설명회에서 ‘츠쿠시’와의 약혼을 불쑥 발표해 버린다. 전 세계 방송은 온통 이들의 약혼 소식을 알리고 ‘츠쿠시’는 단번에 ‘다이애나 황태자비’보다 더욱 유명한 ‘신데렐라’가 돼 버린다. 그간 ‘츠쿠시’를 눈엣 가시처럼 여겼던 ‘츠카사’의 어머니도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가보 ‘비너스의 미소’라는 티아라를 예물로 선물하며 그녀를 자신의 며느리로 인정하는데… 그들의 사랑은 과연 해피엔딩?! 전 세계에 흩어져 바쁜 나날을 보내던 F4 역시 이들의 약혼 소식을 접하고 축하해준다. 모든 것이 순조롭게 보이기만 하던 이들의 약혼은 갑자기 호텔로 침입한 괴한에게 ‘티아라’를 도둑맞으면서 위기에 봉착하게 되는데… 과연 ‘츠카사’와 F4는 티아라를 되찾고 이들의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까..?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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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치와뿌꾸
5.0
일본판 꽃보다 남자랑 한국판 꽃남이랑 비교하지말아달라고! 일본이 훨씬 재미있음!
임혜지
5.0
한국, 대만 다 안봤다. 나에게 꽃남은 일본 그 자체다.
09씨
3.5
한국판 꽃보다 남자 보고 한때 빠져서 재밌게본영화
우주원숭이
5.0
시켜줘 금잔디 명예소방관
희짱
5.0
한국판 말고 일본판을 봐야된다
rnc
1.0
한국판, 일본판 드라마를 너무 재밌게 봐서 의리로 본건데 생각보다 엄청 별로였다. 기억에 남는 건 오그라드는 사랑 표현이 아닌 수많은 갈등뿐.. 또 꽃남답지 않게 갑자기 왠 교훈타령??
이세원
5.0
한국 꽃남이랑은 좀 다른느낌 원작 만화도 보았는데 원작 재현에 충실한느낌이라 좋았고, 저시절 마츠준은 진짜 너무 왕자님...
Joan Kim
3.0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대한 의리로 본 영화. 그저 드라마를 추억할 수 있음이 좋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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