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기다리며

사반나 잭슨(Savannah Jackson: 휘트니 휴스턴 분)은 TV 프로듀서로서 성공하기를 그리고 완벽한 남자를 만나기를 바라는 섹시한 독신 여성이다. 그녀의 친구인 버나딘 해리스(Bernadine Harris: 안젤라 바셋 분)는 뜻하지 않게 혼자가 된다. 자신을 사무실의 보조원으로서만 대하던 남편이 아이들과 집, 그리고 BMW를 남기고는 21살의 젊은 장부계원과 도망친 것이다. 그녀는 제임스(James: 웨슬리 스나입스 분)라는 남자를 만날 때를 제외하고는 인생에 있어 전혀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 자신의 인생에 무력해져 있는 것이다. 자신의 일에 있어 제일 성공한 친구인 로빈 스트록스(Robin Stokes: 레라 로천 분)는 섹스에서 모험을 즐기는 여성이다. 항상 거짓말과 사기를 일삼는 러셀(Russell: 리 분)같은 미남자만 좋아하고 사랑스럽고 착실한 남자이지만 미남이 아니라는 이유로 마이클같이 평범한 사람에게는 전혀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 로빈은 일에 있어서는 똑똑하지만 남자 문제에 있어서는 어쩐지 어설프기만 하다. 이런 친구들과는 달리 글로리아 존슨(Gloria Johnson: 로레타 디바인 분)은 남자에게서 안식을 찾지 않는다. 그대신 먹을 것과 미장원, 조숙하지만 다루기 힘든 아들 타릭(Tarik: 도날드 에더선 페이슨 분)이 그녀의 모든 것이다. 그러나 아들 타릭이 성장하자 글로리아는, 새로온 이웃 마빈(Marvin: 그레고리 하인즈 분)에게 흥미를 느끼면서 비로서 바깥 세상으로 눈을 뜨게 된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그로밋
2.5
엉망진창인 영화 속에 베이비 페이스의 음악만은 아름답다.
개구진개굴이
1.0
재생 10분: 내가..이걸 왜 보고 있지? 재생 30분: 내가 대체 이걸 왜 보고 있지? 재생 50분: 내가 이걸 왜 보고 있는거야 대체? 재생 70분: 이제 1시간 30분은 지났겠지? ....읭? >뒤로가기 광클 시대감성도 너무 안맞고 연출이나 음악도 너무 구시대적이고 분위기를 전혀 못살림. 노래들은 다 좋지만 이 극의 분위기에 어울리지가 않음. 영화라는 느낌이 안들고 옛날 스타일 뮤직비디오 같은 퀄리티. 못견디고 중도하차하기는 또 오랜만이다. 따뜻하면서도 당당한 여자들의 우정과 사랑 이런건줄 알았는데 보면 볼수록 내팔내꼰 남미새들... 휘트니 휴스턴 미모로도 견디기 힘든 러닝타임...
Bryan Jo
3.0
스토리는 평범하지만 걸출한 사운드트랙을 탄생시켰다
조슈아
3.0
네 친구의 사랑과 우정을 보여주는 이 작품 자체는 (휘트니 휴스턴, 브랜디, 패티 라벨 등의 곡이 들어간) 사운드트랙에 못 미치지만, 휘트니 휴스턴과 안젤라 바셋의 젊은 시절을 보는 의미는 있다. 차와 물건들을 태워버리는 명장면 역시 안젤라 바셋의 몫이다. 위의 두 사람보다 덜 유명하지만 로레타 디바인과 렐라 로천도 다른 작품들에서 보긴 했었고, 남자 배우들 중에도 웨슬리 스나입스, 데니스 헤이스버트(파 프롬 헤븐), 그레고리 하인스(백야)는 바로 알아봤네.
witgold
1.5
95년도작이라 그런가 공감도 안되고 킬링 타임으로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면서 끝까지 봤던 영화, bgm이 아깝다
옷옷홋옷옷
3.5
남자는 믿는게 아니고 그중에서 가장 못 믿을 건 유부남
As Yun Wish
3.0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노래가 좋은 영화
휴이
2.5
휘트니 휴스턴 보는 재미.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