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사회의 회장인 ‘록’과 사업에 열을 올리던 '지미'. 록은 흑사회에서 2년에 한 번씩 선출하는 보스자리의 연임에 욕심을 내며 반면, 회장자리에는 전혀 관심도 없고 조직과는 일정한 거리를 두고 사업에 집중하던 지미는 사업차 중국에 갔다가 중국 공안에게 수모를 당하게 된다. 이 경험을 토대로 흑사회 회장이 아니면 중국에서의 사업 성공이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된 ‘지미’는 결국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회장 선거에 참가하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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