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이 두려워한 대장장이
Errementari
2017 · 공포/판타지 · 프랑스, 스페인
1시간 36분 · 청불

악마와 계약을 맺은 대장장이, 그에게 속아 발이 묶인 악마. 지상의 지옥에서 살아가는 그들에게 어린 고아 소녀가 찾아온다. 이제 그들의 고통도 끝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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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사탄이 두려워한 대장장이> 사탄... ㅋㅋㅋ 병아리콩을 안세고는 못배기고, 종도 싫어하고, 뿔 때리는 것도 싫어하고 .. ㅋㅋ 습기 섞인 공기도 싫어하고.. ㅎ, 아이에 대한 배려도 없고! ㅎㅎ 우수에라는 소녀의 눈으로 바라본 대장장이, 그의 세상은 참 기분 좋아보였다. #다수가 바라본 대장장이. 그리고 이해하는 과정. #그들이 바라는 사탄형! 사탄이 뭐 이리 어설퍼!! #정마유착 #사탄나온다고 다 공포냐!! 이건 드라마 #지옥과 사탄에 대한 다른 견해 #희생 #19.3.5 (273)
푸코
3.0
교회가 타락하면 사탄보다 무섭다.
Coward
3.0
어설픈 권선징악따위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인간의 허상과 위상을 보여준다. 교회와 악마로 나뉘어진 이분법에서 결국 누구에게 더 마음이 갔나. 지금 여기에 우리의 삶에서 나는 어떤 역활이었나 생각해보게 됨. 무지함과 공감능력의 부재가 악마보다 싫고 (근데 대다수가 선동되고 선함의 상징인 교회를 이끄는 역할까지 하니...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도 마찬가지라니..). 영화 자체는 뻔한 동화책일줄 알았는데 누가 그 동화책을 썼는가에 따라 동화책도 하나의 예술 작품임을 깨달았다.
김꽃뚜레
3.0
유언 으로 내가 죽으면 병아리콩 한줌 에 종 넣어달라고 해야겠다 .
영화는 나의 힘
3.0
단점은 많지만 나름 신선한 구석들이 존재함.
카나비노이드
0.5
성인판 동화책 영상으로 시간낭비하며 잘~ 봤다.
미드나잇인파리
2.0
이 정도면 정말 악마도 울고갈 만하다.
헵번공주
3.5
소재가 참신하다.사탄의 굴욕이네.자기일 하나 똑부러지게 하지 못해서 강등되고.칠칠치 못해서 또 덫에 걸리고.몇년을 인간에게 붙잡혀있고. 근데 병아리콩은 대체 왜 세어야하는건데.? 반면 대장장이는 사탄도 두려울게 없어. 때론 사탄보다 더 사악하기도. 결국 아이가 세상을 구했네 그럭저럭 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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