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4.0블링블링한 채워가며 이어지는 피아노 소리. 책방에서 연결되어 만나는 쇼코! 그녀가 다 들려주지 못한 영원. 폭죽 '연화' 밑에서 영원을 연주한 겐타. 아직 미련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주는 희망.. 보라색 파스텔느낌이 가득하다. #20.12.8 (2870)좋아요46댓글0
귀도
4.0
이슥토록 괴로움에 사무쳐 잠 못 이루는 이들의 그리움이, 풍족해질 기쁨의 틈 속에서 유야무야 되기를.
다솜땅
4.0
블링블링한 채워가며 이어지는 피아노 소리. 책방에서 연결되어 만나는 쇼코! 그녀가 다 들려주지 못한 영원. 폭죽 '연화' 밑에서 영원을 연주한 겐타. 아직 미련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주는 희망.. 보라색 파스텔느낌이 가득하다. #20.12.8 (2870)
찬호킴
3.0
이 영화를 본 남자의 절반 이상은 다케우치 유코때문이 아니었을까...(먼산)
Mint
3.5
타케우치 유코의 리즈시절, 그녀만큼 예쁜 영화. 저토록 아름다운 천국이 있다면 죽음도 두렵지 않으리...
이상해씨
2.5
천국에서 책을 읽어주고 있을 타케우치 유코에게
그랑
4.0
이 폭죽은 너에게 닿을거야 이 피아노소리는 너에게 들릴거야 책방 할아버지가 심심하셨나 소소한 장난을 치셨네
김승현
3.0
다케우치 유코가 계속나온다. 피아노치는 유코. 슬퍼하는 유코. 잔잔한 유코. 웃음짓는 유코. 시공간을 넘나드는 유코이야기!
유성은
4.5
내용과 구성을 떠나, 다케우치 유코의 전성기를 담아낸것만으로도 의미가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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