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말리는 다윈 X파일
The Darwin Awards
2006 · 코미디 · 미국
1시간 34분 · 청불

70년대 말부터 해마다 가장 멍청하게 죽은 사람에게 주는 ‘다윈 어워드’라는 상이 있다. 실제로 운영되고 있는 웹사이트 www.darwinawards.com 에 접속하면 다윈 어워드 후보에 오른 엽기적인 사건들을 읽어볼 수가 있다. 마이클 버로우즈(조셉 파인즈 분)는 샌프란시스코 경찰 강력반 소속의 프로파일러로 일하며 다윈 어워드에 집착 증세까지 보인다. 다윈 사건에 얽힌 인간 성격의 상관관계를 밝혀내어 사건 사고를 예방하고 세상을 구하기 위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그에겐 한 가지 고질병이 있는데, 이로 인해 살인범을 놓쳐 퇴거 명령을 받는다. 버로우즈는 프로파일러 경력과 다윈 어워드에 대한 흥미를 살려, 한 보험회사에 고용되어 다윈 어워드 유형의 사고를 조사하여 위험 항목을 걸러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이한 사건을 전문으로 하는 보험조사관 시리(위노나 라이더 분)와 함께 사건 현장을 다니며 황당하고 어이없는 의문의 사건들을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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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한
4.0
1. 왜 18세 이상인지 2. 국내 마케팅담당이 찰리쉰 팬인가...못말리는 이 머냐... 3. 생각해보면 데스티네이션의 코미디 버젼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5
병맛 코드에 웃음이 가시지 않으면서도, 뒤로 갈수록 이해가 안되고 산으로 간다. 추천 : 병맛 코드의 웃음 폭탄을 얻고 싶다면 비추천 : 스토리와 개연성을 중요하게 여긴다면
영화킬링
3.0
엉뚱해서잼있는코메디
Life is a journey
3.0
엉뚱하게 죽는 경우들ㅋ 위노나 라이더 때매 봄
Spike Kang
3.5
정신줄 놓고 따라가면 해피엔딩!
르네상스형뮤지션
2.5
킬링 타임으로는 나쁘지 않았다만.
잔인한詩
4.0
체리쉬 감독의 작품을 짚어 보니 오래전 본 이 영화가 좋은 느낌으로 떠올라 다시 본다 *** 영화는 페이크 다큐 형식을 차용하고 있다 어쩜 액자 페이크 다큐에다 영화 전체를 페이크 다큐로 찍고 있다 살인범을 놓치고 휴대폰을 숨기고 등등 고다르의 픽션은 난픽션이요 난픽션은 픽션이란 말이 연관된 설정이다 *** 데스티네이션과 무릇 비슷한 점 다윈 어워드 대상자들의 죽음이 그렇다 전작인 체리쉬 처럼 코미디와 스릴러가 버무러져 있다 각본과 연출이 동일하다 본 받고 싶은 감독이다 몇몇 에피소드들이 묶여서 죽음의 요소를 파악하려는 쥔공의 모습이 절절히 베여있다 나 또한 늘 갖고 있는 의문 언젠가 이런 영활 만들어야지 싶다
IMDb 평점
3.5
6.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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