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밤에 생긴 일
It Happened One Night
1934 · 코미디/로맨스 · 미국
1시간 45분 · 15세

![[왓챠웹툰] 최애 여주 대전 👑](https://an2-img.amz.wtchn.net/image/v2/L0sC9bu-g3IIedSK2KRrfA.pn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0lqb2lMM1l5TDNOMGIzSmxMM0J5YjIxdmRHbHZiaTh4TkRRek5qZ3pPRGcwT1RBek5URWlmUS55RVNmVVB0MXF1ZXNLM29iZEFjQk9UNE15QXlyb1JvTEU5VW01UFo3Nk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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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을 노리고 구혼을 한 비행사인 킹 웨슬리와 결혼하고자 하는 엘리를 아버지 알렉산더가 반대하고 요트에 가둬 두자 엘리는 헤엄을 쳐 해안으로 도망쳐 나와 뉴욕으로 가는 그레이 하운드 버스에 오른다. 그 버스에는 근무 중에 술을 마셔 해고당한 신문 기자 피터가 맨 뒷 좌석에 자리잡고 있는데, 엘리는 피터와 맨 뒤의 좌석에 나란히 앉게 된다. 여행 도중 엘리가 소지품이 든 가방을 잃어버렸 음에도 신고하기를 거부하자 피터는 엘리의 신분에 대해 의심을 하게 된다. 그레 이하운드로 계속되는 여행 다음날 둘은 잠시 쉰 휴게실에서 느긋하게 아침 식사를 하다가 엘리와 피터는 버스를 놓치게 되고, 그런 와중 피터는 엘리의 신분을 알게 된다. 엘리는 피터에게 뉴욕에 도착하도록 도와주면 자신에 대한 특종 기사를 쓰게 해 주겠다며 거래를 제안하지만 부잣집 딸이나 부를 탐내 결혼하려는 킹 웨슬리 같은 사람한테 전혀 관심이 없다면서 퉁명스럽게 이 제안을 거절한다. 하지만 북쪽 으로 향하는 여행에서 몇 가지 우연찮은 사고가 일어나게 되고 피터와 엘리는 여러 곤경에 같이 빠지게 된다. 그러면서 둘은 서로 사랑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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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인
3.5
이마를 찡그리고 한쪽 눈썹을 치켜올리는 표정은 제임스딘의 시그니쳐지만 여기 클락 게이블의 원조무브도 엄청나다. 피언슨 브론스넌까지 3대 이마주름을 안동 하회탈 민속박물관에서 전시하고 있으니 주말 나들이 아 글만 적으면 개소리가 자동으로 나오ㅏ멍멍컹컹 왈왈 여튼 클락 게이블 같은 존잘을 보고 있자면 성정체성도 뜯어지고 어쩜 성함도 클락 게이블인지 이렇게 남자는 게이가 되는건ㄱㅑ하 멍멍멍 컹컹 풀뜯 냠냠 왈왈 마시쪙
STONE
4.5
이 영화 한 편으로 로맨스라는 장르에 관한 책을 만들어도 될 것 같다.
다솜땅
4.5
어쩌다 마주친 말괄량이 그녀에게 생긴 마음, 까칠한 그 남자에게 가까이 하기 싫은데.. 웬지 끌려 ㅋㅋ 그렇게.. 사랑하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19.3.26 (363)
P1
3.5
사람 설레게 하는데는 츤데레만한 것이 없지.. 행동은 귀여운데 대화가 그닥 쌈빡하진 않았다. 잔기술없이 기본기가 탄탄한 원조같은 느낌.
Jay Oh
4.0
이 영화가 나온 어느날 밤 전후로 로맨틱 코미디가 달라졌을 것만 같다, 정말로. So, this movie happened to rom-coms one day.
Dh
4.0
마음 가는데 길이 있다 히치하이킹하는 법 #성벽
쿼니
4.0
지금 보면 뻔한 클리셰들의 총집합이지만 이 영화가 80년 전에 만들어졌다는 걸 생각하면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걸작. 세련된 유머와 물흐르듯 촘촘한 플롯이 이를 오롯이 말해준다.
JE
4.0
클리셰가 된 스크루볼 코미디의 모든 것. 일견 기만적인 낙관이 먹혀 들 정도로 판타지를 꿈꾸던 시대였을까? 그럼에도 여전히 유효한, 사랑스러운 리듬과 정서, 표정이 시대를 넘어 오늘날의 것들을 그저 아류로 만들어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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