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아이덴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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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어부들이 지중해 한 가운데에서 등에 두 발의 총상을 입은 채 표류하고 있는 한 남자(Jason Bourne: 맷 데이먼 분)를 구하게 된다. 그는 의식을 찾게 되지만 기억 상실증에 걸려 자신이 누구인지 조차 모른다.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 단서는 등에 입은 총상과 살 속에 숨겨져 있던 스위스 은행의 계좌번호 뿐. 자신의 존재를 찾아 스위스로 향한 그는 은행에 보관되어 있는 자신의 소지품을 살펴본다. 그는 자신이 파리에서 ‘제이슨 본’이라는 이름으로 살았음을 알게 되지만, 여러 개의 가명으로 만들어진 여권을 보고 자신의 실명과 국적 또는 정체성을 잃게 된다. ‘케인’이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진 미국 여권을 가지고 미대사관으로 향하지만 경찰들과 심지어 군인들까지 그를 추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제이슨 본. 그들의 추격을 피해 도망가다 대사관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마리(Marie Kreutz: 프랭카 포텐테 분)라는 여성에게 2만 달러라는 거금을 주고 파리까지 차를 얻어 타게 된다. 어떤 거대한 조직이 자신을 살해할 목적으로 추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제이슨 본은 마리를 보호하는 한편, 자신이 어떠한 인물이었는지를 아는 것이 이 위험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이라 믿게 된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어떠한 사람이었는지 과거를 찾아가면 찾아갈 수록 수수께끼 같은 미궁 속으로 빠져드는 음모와 가공할 위협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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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The Bourne Identity Original Opening

Bourne On Land

At The Bank

At The Bank

Escape From Embassy

Treadstone Assassins


김미은
4.0
본 시리즈는 사랑입니다 본죽 본비빔밥까지도
김주환
4.5
볼펜 폭탄이 아닌 진짜 볼펜을 무기로 쓰고 잘 빠진 차 대신 낡은 중고차를 타며 매력 터지는 본드걸 대신 평범한 여자와 함께 다니는 첩보원. 그는 21세기 첩보물의 신화가 됐다.
이동진 평론가
3.5
기진맥진해진 스파이 액션 장르에 신선한 피를 수혈하다.
물론들롱
4.5
본은 싸움도 진짜 잘하고 운전도 잘하고 잘생기기까지 한데.. 기억력이 조금 안좋다. 역시 사람이 완벽할 수는 없는 것 같다.
제시
4.0
어쩌면 지우고 싶었던 그러나 온몸에 생생히 각인되어있던 그의 아이덴티티
HGW XX/7
4.5
파티에 어울리는 제임스 본드, 거리에 녹아드는 제이슨 본. 절제된 액션의 패러다임을 열어준 수작.
민석
5.0
여기서부터 시작됐지
조씨
4.0
- Marie: Do you have ID? - Jason: Not really. 실제 첩보원이 본드처럼 우아할 거라곤 생각 안 했다. 에단 헌트처럼 멋들어지게 곡예 부릴 여유도 없을 것 같았다. 그래서 제이슨 본—슈퍼카도 와이어도 없이 맨손으로, 기껏해야 볼펜으로 투박하게 싸우는 첩보원—의 등장은 실로 충격이었다. 가히 첩보물의 '정체성'을 새롭게 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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