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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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서 1천 광년이나 떨어져 있는 케이-펙스라는 행성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한 남자가 정신병원에 들어온다. 자신이 외계인이라고 생각하는 그의 이름은 '프롯'. 지구의 빛이 너무 밝아 절대로 선글라스를 벗을 수 없다는 그는 유쾌하고 밝은 성격으로 사람들을 매료시킨다. 그 곳에서 '프롯'은 케이-펙스에 대한 신비한 이야기들을 사람들에게 들려준다. 그러던 어느 날, 고향 케이-펙스로 갈 것이라는 '프롯'의 말에 병원 환자들은 모두 그와 함께 가기를 원하며 난동을 부린다. 그러나 '프롯'과 그의 고향 케이-펙스에 갈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 병원 환자들은 자신의 마음을 담은 글을 써서 서로 앞다투어 '프롯'에게 건넨다. 늘 바쁜 정신과 전문의 '마크'는 하루 종일 환자들에게 시달려 몹시 지쳐 있다. 그런 그에게 자신을 외계인이라 말하는 한 남자가 상담실로 들어왔다. 그냥 정신병자로 치부하기에는 무언가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 그의 문제가 과도한 망상에서 비롯되었다고 진단한 마크는 그의 내면에 숨겨진 것을 밝혀내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그의 노력들은 실패로 돌아가고 마크는 '프롯'의 알 수 없는 매력에 이끌려 간다. 점점 '프롯'에 대해 애매한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그는 삶에서 믿어왔던 모든 것들에 대한 의심이 들기 시작한다. 그 순간 '마크'는 가족과 주위의 모든 것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프롯'은 가야할 때라고 말하며 케이-펙스로 떠나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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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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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환
5.0
이 영화는 중의적이지 않다. 명백하게 한가지의 진실만을 계속해서 주장하지만 끊임없이 의심에 들게하여 마침내 관객이 선택하게한다. Sf의 명작.
앙리
3.5
맨프롬어스를 볼때 기대했던 것들이 여기에 있다
문채린
4.0
보통 사람들은 다른 이들의 말을 쉽게 믿지 않는다.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이상하게 본다. 하지만 어쩌면 그의 말과 행동을 집중했을 때 나의 부족한 부분들이 채워질 수 있다. 우리들은 항상 낯선 무언가를 받아드려야만 성장하지만 정작 낯선 걸 가장 무서워하는 사회인 것 같다. _ 자꾸만 새로운 걸 찾기 위해 사람들은 미래를 연구하지만 정작 미래의 누군가는 현재에 충실하라며 속삭이고 있을수도.. 어쩌면 진짜 외계인은 누군가의 정신에 들어와 우리들을 치료해주고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송홍근
4.5
맨프럼어스와 닮은듯 다른 맛. 영화 전반에 깔려있는 철학적 메시지 그리고알쏭달쏭 결말과 케빈스페이시의 연기력. 은은하게 밀려오는 감동과 여운까지 상당한 흡입력과 매력을 지닌 영화.
이찬영
5.0
프롯이 외계인인지 거짓말쟁이인지 결국엔 중요해지지 않는 영화
Rach
4.0
언제인진 모르겠지만 분명 본 영화다 이건. 그치만 결말이 떠오르지 않아 다시 보는데 장면마다 데자뷰마냥... 근데 ost 되게 좋다? 두 번 보니 이해. (Spoiler alert) 프롯은 사람이나 동물같은 것에 들어갈 수 있나봄. 그 파랑새도 프롯이었어.. 베스는 그걸 이미 간파하고 있었고. 그래서 베스를 데려간 게 아닐까?
조동현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진구
4.0
치료보다는 격리에 더 중점을 두던 시스템에 대한 제3자의 경고이자 조언, '공감'과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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