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바바리안
Conan: The Barbarian
1982 · 액션/판타지/모험 · 미국
1시간 58분 · 청불

캄멜족의 칼만들기 명장인 코난의 아버지는 어느날 신검 크롬을 내주며 굳세게 자라 아직 밝혀지지 않은 철의 비밀을 찾을 것을 당부한다. 그러던 어느날 타르사 도음의 습격을 받아 부모를 잃고 신검마저 빼앗긴다. 노예로 끌려간 코난은 불타는 복수심과 원한을 품고 시련과 고난,피나는 수련을 쌓아 달인의 경지에 이른다. 위기일발의 고비를 넘기며 타르사를 찾아 헤매던 코난은 타르사의 성에 침입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타르사에게 잡혀 광야의 한 가운데 있는 재앙의 나무에 묶여 다가오는 죽음과 싸우게 되나 독수리의 기습을 받기 직전에 혼신의 힘을 다해 독수리를 처치하고 크롬을 부르짖는데 뒤를 밟던 사보타이와 그를 사랑하는 발레니아의 도움을 받는다. 타르사의 요새에서 야스미나 공주를 구해 내던중 발레니아를 잃고 만다. 마침내 코난은 신검을 되찾고 타르사를 쓰러뜨린다. 복수는 끝나고 야스미나공주의 간청을 뒤로하고 부친의 뜻을 따라 철의 비밀을 찾으러 모험의 길을 떠난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폐허 위에 세워진 또 하나의 신앙
‘28일 후 트릴로지’ 패키지 30% 할인 중!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다솜땅
4.0
아주 옛적의 코난이란 왕이 있었다. 어릴적 악마같은 자들로부터 가족을 잃은.. 복수를 위해 살아가는 그의 이야기!! 근육질의 아놀드가 잘 어울린다 ㅎㅎ #19.5.5 (563)
개구리개
3.5
뒤에 숨어 방관하는 명탐정 코난보다 무력시위 수위절정 코난
윤종원
2.5
아 코난, 이 야만인같은 놈. If you do not listen, then hell with you.
네버엔딩 스토리
3.0
야만인 코난은 말한다. 문명인은 무례를 범해도 도끼에 머리가 쪼개질 일이 없어서 예의를 모른다고. 원작 소설 자체도 오래되었고 영화도 오래되었기에 지루하게 느낄수도 있지만 이야기가 전해주는 서사를 온전히 즐길수 있다면 나쁘지 않다. 그나저나...아놀드횽...분명 롱소드를 들고 있는거 같은데 왜 숏소드로 보이는거죠...ㅎㄷㄷ
혹성로봇A
5.0
바바리안이란 이런 것이란 걸 말이 아닌 '몸'으로 보여준 아놀드. 전설의 몸을 능가할 배우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정진환
3.5
육중한 아놀드의 몸과 웅장한 음악이 만들어낸 원시적이고 환상적인 이미지.
별빠
4.0
진검 바바리안 마스터, 섹시 마초의 카리스마, 원시적 마성의 복수극, 중세 판타지의 레전드, 사보타주와 기만전술, 지혜와 용기로 역전시킨 중과부적(衆寡不敵), 노예에서 왕까지 시련의 자수성가(自手成家), ‘우리를 죽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면,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든다.’ -프리드리히 니체-
라지
3.0
로버트 E. 하워드의 원작 소설과 '소드 앤 소서리'라는 판타지 장르의 이미지를 구체화하고 확립하는 데 성공했다. '바바리안'의 아이콘.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