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 스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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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939년, 세기의 스캔들을 일으키며 왕위를 포기한 형 때문에 본의 아니게 왕위에 오른 버티. 권력과 명예, 모든 것을 다 가진 그에게도 두려운 것이 있었으니 바로 마.이.크! 그는 사람들 앞에 서면 "더더더..." 말을 더듬는 콤플렉스를 가졌던 것! 국왕의 자리가 버겁기만 한 버티와 그를 지켜보는 아내 엘리자베스 왕비, 그리고 국민들도 애가 타기는 마찬가지. 게다가 지금 세계는 2차 세계 대전 중! 불안한 정세 속 새로운 지도자를 간절히 원하는 국민들을 위해 버티는 아내의 소개로 괴짜 언어 치료사 라이오넬 로그를 만나게 되고, 삐걱거리는 첫 만남 이후 둘은 기상천외한 치료법을 통해 말더듬증 극복에 도전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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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g's Speech

The King's Speech

My Kingdom, My Rules

The Logue Method (Mozart: The Marriage of Figaro / Clarinet Concerto Movement 1)

Who's Been Polishing The Sun?

The Logue Method (Mozart: The Marriage of Figaro / Clarinet Concerto Movement 1)

이동진 평론가
3.5
흥미로울 것 없는 소재를 흥미롭게 만들어내는 솜씨.
제시
5.0
로얄티라는 짐에 평생을 억눌려온 고독하고 용기없던 남자. 그의 진심어린 연설은 그의 그리고 국민의 용기가 되었고 그는 진정한 왕이 된다 지원님과 함께.
JJ
4.0
마이크 앞에 서기까지 참으로 먼 길을 왕관까지 이고 걸어야 했던 가여운 사람 그를 끌고 다독여 진정한 왕의 목소릴 낼 수 있게 한 것은 늘 진실로 귀 기울여준 그 곁의 우정이었다
박근혜 전 대통령
3.0
아무리 우두머리가 말을 못하기로서니, 이렇게 괴롭히고 마구잡이로 재단하고, 그러고 또 안좋은 소리가 들릴수록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했나라는 자괴감이 들 정도로 괴롭기만 합니다.
오민식
5.0
깔끔하고 절제된 감정이 빛난던 영화로 굉장한 몰입을 할 수 있었다. 영화 하이라이트에서의 몰입감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또한 최고의 연기와 어우러져 깊이 있는 감동과 여운을 남기는 명작. 콜린퍼스는 정말 기품있는 배우이다!!
김말이
4.0
b..b..british b...b..bromance
이재원
4.5
영화가 잔잔하지만 힘이 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콜린퍼스의 매력을 느낀다.
서영욱
2.5
"1925년 조지5세는 세계 4분의 1을 통치했다" 첫 자막에서부터 삐딱선을 탔는데, 만약 당시 아시아 절반을 지배했던 일본 천황의 이야기였어도 우리가 감동적인 사연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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