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헌터
The Deer Hunter
1978 · 드라마/전쟁 · 미국, 영국
3시간 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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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철강소에 다니는 `마이클’, `닉’, `스티븐’. 베트남전에 자원한 세 사람은 참전한 지 얼마 안 되 포로로 붙잡힌다. 비인간적인 행위가 난무하는 전쟁터, 극도의 공포감에 휩싸인 포로들을 상대로 목숨을 건 러시안 룰렛 게임이 시작되고 죽음의 위협에 놓인 세 사람은 필사의 탈출을 시도하는데…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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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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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Can't Take My Eyes Off You

Geklöppel B2

Midnight Train to Georgia
![Cavatina (Theme from "the Deer Hunter") [2010 Remastered Version]-thumbnail](https://is1-ssl.mzstatic.com/image/thumb/Features126/v4/4d/dd/34/4ddd344c-e225-d1c6-ad73-8d2cb0eece90/mzl.nbmcvsle.jpg/800x800cc.jpg)
Cavatina (Theme from "the Deer Hunter") [2010 Remastered Version]

Sarabande

Tattletale Eyes
다솜땅
4.5
절친한 친구들 중 3명이 베트남전에 참전후, 포로로 붙잡혀 겪은 후유장해로 인해 겪는 고통을 다뤘다. 전쟁통에 다리를 잃은 스티븐, 그걸 안타가워하는 닉, 그 둘을 현명하게 탈출시킨 마이클, 그러나 포로로 붙잡혀있는 동안 그들에게 당한 고문은 러시안룰렛. 닉은 그 고통속에서 영원히 살고 있었다. 언제가지 격어야 하는지.. 그 느낌을 다룬 영화다. 가끔씩 나오는 고독과 공허속에서 이 영화의 주된 OST인 Cavatina이 연주된다. 정말 영화를 몇수 격상 시키는 음악이 아닐까 한다. 메릴 스트렙은 지금의 강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완전 여성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나온다. 의외의 모습이며 오랜 기억속에 각이 될 모습 그리고 영화이 장면장면이다. #20.4.20 (965) #러시안 룰렛 #베트남전 #왓차 장르 수정 - 공포가 아니라 전쟁, 드라마이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나는 이 영화를 어린 시절 TV에서 처음 보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였지만, 러시안 룰렛 장면이 주는 숨막히는 긴장감과 그 뒤에 이어지는 침묵이 내 마음을 짓눌렀다. 총성이 울리고, 그 뒤의 적막 속에서 느껴진 것은 단지 죽음의 공포만이 아니었다. 그것은 인간이 얼마나 쉽게 부서질 수 있는 존재인지, 그리고 그 부서짐이 타인의 삶에 얼마나 깊이 스며드는지를 깨닫게 하는 무언의 비명과도 같았다. 그날 밤, 나는 잠을 이루지 못했다. 머릿속에서 반복 재생되는 러시안 룰렛 장면은 단순한 충격이 아니라, 나에게 전쟁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전쟁은 단순히 총과 폭탄의 소리가 아니라, 인간 정신의 무너짐과도 같다는 것을 그때 처음 느꼈다.
Jay Oh
3.5
한방에 보내지지 않은 이들. 게임에 참여한 이상 트라우마를 피하지 못한다. When the one shot was not enough.
Dh
4.0
나라를 위해 떠났던 마이클, 힘겹게 돌아왔지만 너무도 많은 것을 잃었다 #드 니로, 월켄옹의 연기는 정말.. 명품이다 #트라우마 #우정 #메가박스
리얼리스트
4.0
원샷원킬을 자랑하던 사냥꾼 마이클은 사슴이 타겟에 들어왔을 때 고민하고 러시안룰렛의 부작용과 트라우마도 지워지지않는다 치유할 수 없는 전쟁의 후유증 (다만 미국중심의 연출)
선우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P1
4.0
러시안 룰렛의 쫄림..죽을까 말까? 한방..ㅠang!bang! - 아무런 생각없이 철없을 땐 말없는 약자를 괴롭히고 즐겁지. 반대로 그들이 사냥당하는 입장에 서게 되는 순간, 약자의 눈물에 무릎을 꿇고 피눈물로써 화답할 뿐인 것을..
겨울비
4.5
세 시간동안 차곡 차곡 쌓아올린, 전쟁으로 인해 잃어버린 젊은이들에 대하여... +어렸을 때 러시안 룰렛 장면에서 벌벌 떨며 봤던 기억이 있다. 그 후로 이 영화는 ‘무서운 영화’로 찍혀 다시 볼 엄두를 못 내다가 상영기회가 있어 트라우마 극복 겸 관람하게 되었다. +긴 러닝타임에 한숨부터 나왔지만 전반 1시간이 압축되었다면 이들의 상실을 깊게 느끼지 못했을 중요한 한 시간이었다 +현대의 명작들엔 로버트 드니로의 이름이 가장 많이 나올듯 +메릴 스트립은 미녀배우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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