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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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가수왕까지 차지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렸지만 이제는 사람들에게 잊혀가는 가수 최곤과 그의 오래된 매니저 박민수의 우정을 그린 이준익 감독의 ‘음악영화 3부작’ 중 첫 작품이다. 화려했던 과거에 사로잡혀 있는 최곤을 박민수가 겨우 설득해서 화려함과 거리가 먼 영월의 DJ로 활동하게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 훈훈한 감동을 준다. 영화음악을 맡은 방준석 음악감독의 주제가 ‘비와 당신’, 그리고 우정출연한 록 그룹 노브레인의 감초 같은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명곡 비와 당신으로 88년 가수 왕을 차지했던 최곤은 그 후 대마초 사건, 폭행사건 등에 연루돼 이제는 불륜커플을 상대로 미사리 까페촌에서 기타를 튕기고 있는 신세지만, 아직도 자신이 스타라고 굳게 믿고 있다. 조용하나 싶더니 까페 손님과 시비가 붙은 최곤은 급기야 유치장 신세까지 지게 되는데. 일편단심 매니저 박민수는 합의금을 찾아 다니던 중 지인인 방송국 국장을 만나고, 최곤이 영월에서 DJ를 하면 합의금을 내준다는 약속을 받아낸다. 프로그램 명 최곤의 오후의 희망곡. 하지만 DJ자리를 우습게 여기는 최곤은 선곡 무시는 기본, 막무가내 방송도 모자라 부스 안으로 커피까지 배달시킨다. 피디와 지국장마저 두 손 두발 다 들게 만드는 방송이 계속되던 어느 날, 최곤은 커피 배달 온 청록 다방 김양을 즉석 게스트로 등장시키고 그녀의 사연이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방송은 점차 주민들의 호응을 얻는다. 그러나 성공에는 또 다른 대가가 있는 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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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쉽다. 깊다. 좋다. 마음을 가져간다.
박재현
5.0
안성기가 김밥먹는장면이 잊혀지지 않는다.
재원
4.0
친하다는 이유로 소홀했던 사람들에게 괜스레 안부를 묻고 싶어지며, 관계의 초심을 돌아보게 되는 영화. ps. 저처럼 평소 안부 인사에 어색함을 느끼는 분들이 계시다면, 오랜만에 이 영화를 보시고 살짝 센치해진 감성으로, 주위 사람들께 슬쩍 새해 겸 안부 인사를 건네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요😀 올해도 모두의 나날에 행복이 깃들길 바라며, 더욱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길 바라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GW XX/7
4.0
최곤이 현실과 괴리된 삶을 살게 했다는 점에서 박민수는 좋은 매니저가 아니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그는 최곤의 좋은 친구였고, 좋은 형이었으며 좋은 아버지였다.
이종욱
4.0
한시대를 풍미했던 명콤비 배우들에게 예우를 갖춰 만들어 보내는 라디오 사연 엽서 한장.
이건영(everyhuman)
3.5
자기 혼자 빛나는 별은 거의 없어.
11
4.0
유치하고 훈훈한데 억지스럽지 않은 몇 안돼는 영화
STONE
3.5
그동안 못 보고 지나왔던 관계들을 하나둘씩 되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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