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맥과이어
The Lizzie McGuire Movie
2003 · 가족/판타지/로맨틱 코미디 · 미국
1시간 34분 · 전체

이제 막 중학교를 졸업한 평범한 소녀 리지 맥과이어. 고등학교 입학 전 2주간의 로마 답사를 떠난 리지는 그곳에서 이탈리아 최고의 듀오 팝가수 '파울로와 이사벨라'의 파울로를 만나게 된다. 파울로는 자신의 잠적한 파트너 이사벨라와 리지가 닮았다는 것을 알고, 리지에게 이사벨라를 대신에 자신과 함께 무대에 서 달라고 부탁한다. 로마에서 멋진 경험을 하게 된 리지는 겁은 나지만 선생님에게 거짓말을 하면서까지 잘 생기고, 매너 좋은 파울로와 로마를 돌아다니면서 꿈 같은 시간을 보낸다. 드디어 리지와 파울로가 무대에 서는 날. 그런데 진짜 이사벨라가 리지 앞에 나타나고, 과연 리지는 무대에 설 수 있을까?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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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Yeon Hong
4.0
아주어릴때봤는데.. 영화에나온노래가 전부 너무너무좋아서 맨날따라불렀었다 지금도부르라면 부를수있을 정도로 좋아했지 .. 뿐만아니라 로마풍경 너무 이쁨 영상미 쩔! 다시봐도 벅차오른다
вσяα ʝυ
4.0
힐러리 더프의 명곡들이 나오는 영화. 학창시절에 친구와 봐서 그런지 더욱 아련한 영화.
박시연
5.0
내 어린 시절은 리지 맥과이어로 꽉 차있다
Doo
3.0
앳된 모습의 '힐러리 더프'. 추억돋는 애니메이션. 내용은 뻔하게 흘러갔지만 마지막의 노래는 참 좋았다.
오경문
3.0
내 청소년기를 함께 했던 힐러리 더프와 린지 로한.
유정란
3.5
언제나 네 가슴 속에 있었던 거야
wonst
4.0
중학교때 보고 한동안 ost를 흥얼거렸던 기억이 난다 요즘도 가끔 들으면 영화 첫장면의 리지처럼 혼자 방에서 노래를 흥얼거리며 이런 저런 상상을 하던 10대 소녀로 돌아가는 기분이다 그때 나도 커서 꼭 트래비분수가서 동전던져야지 했건만 막상 이태리 가서 동전 던져도 영화같은 일은 안일어나더라ㅋㅋ이젠 다 큰 어른이지만 다시 봐도 여전히 알 수 없는 설렘이 퐁퐁 올라온다
Laurent
3.0
This is what dreams are made of ♪ 빨리 봐둘 걸. 그랬다면 어릴 적 인생 팝송이 더 늘어있었을 텐데. 당시 친구들 대부분이 힐러리 더프에 빠진 이유를 잘 몰랐는데 친근한 사운드 트랙으로 가득한 이 영화를 보고나니 왠지 알 것 같다. 영화는 다소 촌스럽고 억지스러워도 노래가 신나고, 의외로 흑발까지 잘 어울리는 힐러리 더프가 상큼하고, 아담 램버그의 눈동자가 예쁘고, 엔딩의 뽀뽀가 귀엽다. 비행기에서 리지 자는 모습에 웃는 고르도 보자마자 '아 너구나' 싶더라. 영화 내내 보여주는 살신성인의 자세는 사랑스러운 한편 안타까웠지만. 여담, 고등학교 졸업인 줄 알았으나 알고 보니 중학교 졸업. 너희 어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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