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나
Colombiana
2011 · 액션/드라마/스릴러 · 프랑스, 미국
1시간 48분 · 청불

부모의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 킬러가 된 여전사! 올 가을, 아름다운 복수가 시작된다!! 암흑조직에게 부모를 잃고 홀로 살아남은 9살 소녀 ‘카탈리아’. 그 날 이후, 그녀는 킬러인 삼촌 밑에서 완벽한 복수를 준비해 간다. 치명적인 매력과 스마트한 두뇌, 그리고 프로페셔널한 실력을 갖춘 여전사로 성장한 ‘카탈리아’는 부모의 죽음과 관계된 인물들을 하나씩 처단하고 암흑조직과 FBI, 모두의 표적이 된다. 시시각각 조여오는 숨막히는 추적 속에서 여전사 ‘카탈리아’가 목숨을 건 최후의 일전을 준비한다!
콩까기의 종이씹기
2.0
스포일러가 있어요!!
P1
3.0
기억에 남는게 없었나 예전에 봤던 걸 모르고 또 볼 정도의 멋진 수작! 몇 년 뒤에 또 볼 것 같아 조마조마하다..하지만 이제 왓챠에 봤다고 씨부려났으니 그럴 걱정 끝이다.
JJ
2.5
자이언트에서 여진구를 봤을때만큼 아역 배우에 눈이 간다. 그래서일까 부족함없는 액션 영화임에도 초반의 기대감이 충족되진 않았다.
임판호
2.5
오로지 여주만이 새롭다. 덧! 딱히 새로울 것 없는 액션영화입니다. 머리비우고 아무생각없이 보기에 좋은 영화네요ㅎㅎ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을 꼽으라면 극 초반 어린 카탈리아가 악당들과 벌이는 추격전일 것 입니다. 그 추격신에 초반부터 흥미를 돋구어서 기대가 됐지만 이후의 별다를 것 없는 이야기와 액션에 흥이 팍 식었네요. 그래도 매력적인 여주의 액션에 끝까지 볼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때려부수는 영화를 보시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ㅎㅎ
대한
3.5
강하게 피어난 꽃 피를 머금고 자라난 꽃 이루지 못할 꿈을 잠시나마 꾸고 금세 져버린 꽃
싱싱야도란
2.5
편집에서 너무많이 덜어낸건지 개연성도 그렇고 러닝타임도 너무 짧다. 더 재밌을 수 있을 영화인것 같기에 더 아쉽다.
Parc
3.0
콜롬비안 원더우먼
영미남(영화에 미친 남자)
3.5
(68) 아쉬운 스토리를 덮는, 매력적인 캐릭터와 액션. 👍 : 밀도 높은 액션으로 인한 몰입, 👎 : 생각한 그대로 흘러가는 이야기, 스토리 11/20 연기 14/20 연출 15/20 재미 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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