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저링
The Conjuring
2013 · 공포/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1시간 5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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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로드 아일랜드, 해리스빌. 페론 가족은 꿈에 그리던 새 집으로 이사를 간다. 물론 1863년에 그 집에서 일어난 끔찍한 살인 사건을 전혀 몰랐다. 또한 그 이후에 일어난 많은 무서운 사건에 대해서도 알지 못했다. 이 가족은 그 집에서 겪은 일이 너무 무서워서 한 마디라도 외부에 언급하는 것을 거절했었다. 지금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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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영화
3.0
귀신보다 무서운 건 집세다. 귀신을 보고서도 집세가 무서워 나가지 못하는 가족들의 애환이 녹아있다.
WatchCat
2.0
영화홍보문구 사기임
니지
4.0
더 웹툰은 CJ 공장에서 찍어낸 두부라면 컨저링은 오랜 전통을 지닌 가내 수공업 두부와도같다. 공포영화에서 사운드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 평가는 사운드 듣기 차이에서 비롯될것이다
이동진 평론가
3.5
재료를 다 공개하고도 먹음직스런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처럼.
함지아
5.0
공포영화를 비난하기는 쉬워도, 제대로 만들기는 정말어렵다
유리
2.5
스포일러가 있어요!!
하루에한편공포영화
3.5
컨저링은 좋았으나 매번 나오는 공포영화 포스터에 " 컨저링 보다 무서운 영화" 좀 안썼으면 좋겠다
Niknik
4.0
누군가의 그 감상평에 공감이 되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와 엑소시스트의 결합판. 어지간한 호러에 미동도 없던 내가 움찔했던 순간이 있었을만큼의 연출력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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