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혈전
A Bloody Battle For Revenge
1992 · 액션 · 한국
1시간 28분 · 15세

주먹으로 다져진 태영은 디스코텍을 운영하며 비교적 건실하게 살아가는 젊은이다. 그에게는 인혜와 함께 제과점을 하며 도와주는 의형제인 동색 준석이 있다. 하지만 그들의 디스코텍에 거물급 마약 조직이 손을 뻗고 급기야는 마약을 거래할 수 있는 장소로 그들이 디스코텍 사용을 요구한다. 그러나 태영과 준석은 단호하게 그들의 요구를 거절한다. 이에 두목 마건수이 아들인 마태호는 준석을 납치해 심한 매질을 한다. 태영에게 다시 압력을 가하지만 오히려 태영가 준석에 의해 참패를 맛본다. 이에 격분한 마건수는 태영을 마약 투약자란 누명을 씌워 경찰에 밀고한다. 결국 태영은 구속되고 디스코텍은 문을 닫는다. 모범수로 감형을 받고 출소한 태영은 준석과 만나 전처럼 화목하게 산다. 그렇지만 태영은 마건수 일당에게 복수 할 것을 마음먹는데...
창민
영화가 어쨌건 말건 이경규 옹의 액션을 향한 순수한 마음과 이소룡에 대한 존경심을 느껴보고 싶다. 이거 보는 방법 어떻게 없을지..
콤무
1.5
이경규의 파워병신!
손이상
1.5
사나이라면 후시녹음, 역시 후시녹음이지.
비디오 키드
2.0
그는 진지했다
Doo
2.0
액션은 나쁘지 않다만 아무래도 지금의 이미지를 생각해본다면 참 적응이 어려운건 사실이다. 어설픈 부분도 좀 있고... 여기서도 의리의 사나이로 출연하는 '김보성'. - <아이 캔 스피크> 에 언뜻 지나간 <복수혈전> 포스터에 궁금해서 감상.
Vito Corleone
5.0
자신의 아나키즘에 근거한 사상의 메타포를 감각적미쟝센으로 담아내는 그에 연출력, narrative와 액팅의 앙상블에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 이제 우린 그를 거장이라 불러야하지않을까
DarthSkywalker
0.5
먹는 거 가지고 장난치는게 아니듯이, 영화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닙니다, 이경규 선생님.
IOTA
2.0
이경규의 영화 영혼은 무척 순수하다. 잘찍든 못찍든 영화 찍는 자체를 즐기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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