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죽을 뻔한 여자의 포스터

진짜 죽을 뻔한 여자

1990 ・ 범죄/코미디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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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Enid Is Sleeping
1990 · 미국 · 범죄
1시간 45분 · 청불
해리(Harry: 저지 레인홀드 분)와 이니드(Enid: 모린 뮐러 분), 그리고 제인(Jane: 엘리자베스 퍼킨스 분)은 어려서부터 이웃에서 함께 자란다. 커서 해리와 이니드는 결혼을 하지만, 해리는 늘 이니드의 잔소리에 기가 죽어 지낸다. 그러다가 제인의 여리고 착한 마음씨에 이끌려 호감을 갖고 있던 어느날 이니드가 외출한 사이 해리와 제인은 잠자리를 같이 하다가 마침 집으로 돌아온 이니드에게 들키게 되고 싸움이 벌어진다. 해리를 구타하고, 총으로 위협하는 이니드를 보고 당황한 제인은 얼떨결에 손에 잡힌 도자기로 그녀의 머리를 강타하여, 이니드는 그 자리에 쓰러진다.   이니드가 숨을 거둔 것으로 판단한 해리와 제인은 교통사고를 가장하기 위해 계략을 꾸미는데 해리가 경찰인 이유로 제인이 이 일을 떠맡는다. 연약한 여자의 힘으로 일을 처리하기란 간단하지 않다. 이니드를 차에 싣고 차고를 나서는 순간부터 사고의 연속이다. 옆자리에 앉혀둔 이니드는 차가 진동할 때마다 사방으로 움직여서 집 앞의 모든 건물들을 드리받고, 주유소에서는 차 안에서 문이 잠기는 등 일대의 소동을 벌인 후, 계획한 장소게 가보니 이미 다른 사고가 발생하여 경찰이 출동해 있는 것이 아닌가. 제2의 장소로 변경해 막상 계획을 실행할때는 제인의 치마가 차에 끼어 오히려 자신이 죽을 위기에 처한다. 지처버린 제인은 비니를 데리고 처리장소를 찾기 위해 계혹 방황하지만 곳곳에서 경찰 업무를 최적의 장소라 판단, 차를 강으로 밀어 넣지만 목격자에 의해 경찰에 신고되고 사건을 은페하기 위해 해리가 긴급 출동되는 소동이 벌어진다.   너무나도 지쳐머리 제인은 동틀무렵 길가의 전시물을 들이받아 이것때문에 경찰이 출동한다. 모든 사실을 고백하는 것이 더 낳다고 판단한 제인은 경찰에게 솔직히 털어놓고 트렁크를 열게 한다. 그런데 트렁크를 여는 순간 일발강타가 경찰을 졸도시키다. 이니드는 죽지않고 살아있었던 것이다. 너무도 기쁜 나머지 제인은 이니드를 집에 누이고 이 소식을 전하러 해리에게 달려가는데 도중에 연료가 덜어진 강도에게 위협당해 차를 동승해가던 중 강도의 담배불이 차안에 쏟아지 기름에 붙어 화재가 발생, 그 자리에서 폭발해 버리고 만다. 경찰관들은 동료 해리의 아내 이니드가 사망한 것으로 착각해, 해리에게 시체를 찾을 수 없다고 전하자, 해리는 속으로 너무나 기뻐한다. 집에 돌아온 해리가 침대에 누워 있는 이니드를 제인으로 잘못알고 이불을 걷는 순간 사색이 되고 이니드는 또 한방의 펀치를 강타한다.

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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