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일요일 - 나. 사랑을 했다
戀する日曜日 私。 戀した
2007 · 틴에이저 · 일본
1시간 39분 · 전체

죽음이 임박한 여고생의 작은 여행을 그린 가슴이 시린 드라마. 호리기타 마키가 연기하는 여고생 나기사는 앞으로 3개월만 살수 있다는 선고를 받고 어린 시절 살았던 마을로 아버 지 몰래 여행을 떠난다. 과거의 첫 사랑 사토시를 만난 그녀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사실 그에게 만나는 여인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녀의 선택은? 히로키는 안정적인 연기와 서정적인 분위기로 서서히 죽음을 맞이하는 여고생의 이야기를 견고한 드라마로 건축해 낸다.
이용희
1.0
안녕이라 말하지 않는 이유. 사랑하는 사람을 슬프지 않게 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 속 어딘가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2022년 11월 23일에 봄
영화는 나의힘
2.0
놀랍도록 질척이는 짝사랑 고백물. "자네, 떠나간 버스는 돌아오지 않는다네!!"
boinda
3.0
상투적 소재 시한부 생명 관객의 상상력을 제한하고 줄거리를 예단하게 만든다 다행인것은 그런 우려를 하지않아도 된다 아프다던지 쓰러진다던지 병원이 나온다던지 신파로 흐르지 않는다 또하나 상투적인것 후반부 카메라 흔들림 삼발이가 없어서 그러지는 않았을것이다 시한부니까 그래야 된다고...... 정말 상투적이다 어지럽고 구토를 유발할 수 있다 연속극 인기에 덩달아 만들었다고하니 즐기는게 관객의 예의다
임현재
보는 중
???
KIDNET
3.0
일본식 감성의 전형적인 패턴. 다른 것들과의 차별점이 없다.
최창호
3.0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마음 졸이면서도 벅차고 작은 일에도 기쁘고 마음을 다해 걱정한다는 것. 언제나 시간이... 타이밍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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