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의 외출
Butterflies Are Free
1972 · 미국
1시간 49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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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의 센서티브한 사랑과 유니크한 매력으로 가득찬 영화. 추억으로 어린시절의 송곳니를 보물처럼 간직한 깜찍한 여자 '질터너'가 커다란 트렁크를 들고 거리의 구석진 아파트로 이사오면서 중대한 핸디캡을 가진 이웃집 청년과 시작되는 솜사탕 같은 사랑이야기. 아름다운 눈을 가진 감각적인 그 청년을 사랑하게 된 질은 어느 날 아침 속옷차림으로 단의 방에서 예기치 않은 손님의 방문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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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
3.5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질 태너(골디 혼)가 옆 방의 돈 베이커(에드워드 앨버트)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 훔쳐보는 것인 줄 알았는데 사실 시각장애인이었고, 두 사람의 관계는 각자의 이유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결국 해피엔딩이다. 70년대 미국의 한계는 있을지언정, 아들을 과보호하는 것 같았던 어머니(아일린 헤커트)가 마음을 바꿀 정도의 융통성은 있다. 에드워드 앨버트가 부르는 노래 중에 존 덴버의 'Take me home country roads'가 있다. 돈의 어머니가 지었다는 동화 '도니 다크'는 대충 '데어데블'의 열화판 같고.
boinda
1.0
헐리우드 사랑타령 헐리우드 영화답게 허름한 빈민가에서 살지만 가난이나 고민은 없다 그냥 사랑타령만 있을 뿐이다 헐리우드 영화에서 희귀한 속옷 차림으로 나오는 장면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르네상스형뮤지션
4.0
통통 튀는 골디 혼의 매력에 흠뿍 빠져 이성을 다잡기 힘들어. 연극으로 충분히 검증된 재미진 대본에 엔돌핀이 돌지만, 연극의 한계에 머물러 영상화에 그친다는 점에 아쉬움이. 히피문화의 잔영이 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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