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워커
The Miracle Worker
1962 · 드라마/전기 · 미국
1시간 46분

시청각 장애인 헬렌 켈러와 도전 정신을 심어준 설리반 선생의 이야기다. 이 영화는 아서 펜이 패티 듀크와 앤 밴크로프트와 함께 만든 '헬렌 켈러' 이야기의 최종판. 이미 브로드웨이와 텔레비전 시리즈로 대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언제 들어도 깊은 울림을 주는 휴먼 스토리에 권위와 편견에 도전하는 헬렌과 설리반의 강한 성격이 가미돼 자칫 늘어질 수 있는 스토리를 놓치지 않는다.
Dh
4.0
놓지 않은 손과 끝끝내 실현된 기적 #믿음
Daydream
4.5
실낫같은 희망에서 끊임없이 쏟아지는 빛의 폭포를 발견하다. 세상에..이거 왜 안유명하지? 모두가 알 법한 스토리지만, 정말 놀라운 연출과 서로를 집어삼킬듯이 압도하는 두 여주의 연기력이 미쳤다. 특히 초중반 식탁에서 싸우는건.. 어느 액션씬보다도 과격하고 필사적이며, 격동적이다. 정말 예상치도 못했고 충격적으로 이 영화에 몰입한다. 차라리 더 길게 만들어서 완성도를 조금만 더 높였다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긴건 틀림없었다.
Teddy
4.0
기적도 노력의 과정.
핑크테일
4.0
대여배우 패티 듀크의 전설으로 접한 영화지만 앤 설리번 역의 앤 뱅크로프트의 연기에 더 놀랐다. 패티 듀크의 야성적인 연기도 휼륭했지만, 앤 뱅크로프트의 설리번은 감동의 물결.
구본서
4.0
헬렌은 "말"이라는 빛을 보았고, 설리번은 헬렌의 열쇠를 얻었다
suzy
4.5
굉장한 연기력에 저절로 몰입된다
의현
4.0
가끔 인간의 연기력이 두려워질 때가 있다
무명씨
4.0
전설의 패티 듀크와 앤 밴크로프트. 신들린 두 사람의 연기를 숨도 쉬지 못 하고 보았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