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승 현2.5다소 신선한 서부극이 였지만 활용방법에 있어서는 별 차이가 없었다. 위협을 알리기 보다는 위협을 제거하는 편이 더 아름답지 않았을까 싶다. 1939년 작임을 감안해야지 뭐 쟈니 기타가 그립다...좋아요1댓글0
rhythmical3.0세월에 치여 도식화 되어 버린 인물 구도의 상류 지점에서 익숙함이나 즐기나 싶었는데. 결전의 순간에 양손에 농기구를 든 채로 총격전의 복판으로 끼어드는 아낙네들이 꽤 신선하게 다가옴.좋아요1댓글0
Dh
3.0
법과 원칙을 중시하는 물뿌리개남의 정의구현 #No Gun
모르그
보고싶어요
찰칵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누가 죽어야 하는가?
G. Shadekeys Lee
4.5
Smart is the New Sexy
sundance
4.0
폭력이 없는 시대를 위한 폭력. 총 대신 이야기의 시대가 오기를 바라는 마음.
조 승 현
2.5
다소 신선한 서부극이 였지만 활용방법에 있어서는 별 차이가 없었다. 위협을 알리기 보다는 위협을 제거하는 편이 더 아름답지 않았을까 싶다. 1939년 작임을 감안해야지 뭐 쟈니 기타가 그립다...
no fun fest
3.5
총을 안 들어도 문명 들어도 문명의 대변인인 주인공과 우리 머릿속 관념의 문명적 이미지는 아마 잘생긴 태도와 제스처인 듯
rhythmical
3.0
세월에 치여 도식화 되어 버린 인물 구도의 상류 지점에서 익숙함이나 즐기나 싶었는데. 결전의 순간에 양손에 농기구를 든 채로 총격전의 복판으로 끼어드는 아낙네들이 꽤 신선하게 다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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