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땅3.5많이 예쁨을 본 듯 한 느낌. ㅎ 연인의 헤어짐 속 사고당한 여인이 실려가는 것을 보며 걱정한 남자는 연인이 사고당하는 걸 보자 그녀를 구한다. 그리고 키스!! ㅎ 연인은 항상 최고로 소중하니까~~ ㅎㅎ 안나 카리나의 예쁨 주의 ㅎㅎ #20.5.9 (1160) #9100th 별점좋아요42댓글0
혜린4.0어쩜 이리 사랑스러울까. 사실 저들을(안나 카리나, 장 뤽 고다르) 바라보는 시선은 아녜스 바르다 감독님이다. 뭔가 바르다 감독님은 정말 순수하고 뭔가 섞이지 않은 그런 사랑을 하고 있던 게 아닐까. 특히 자크 데미 감독을 얼마나 사랑하는 지 알 수 있었던좋아요4댓글0
권영민3.5<5시부터 7시까지 클레오>(아녜스 바르다, 2016)에 삽입된 장 뤽 고다르, 안나 카리나 주연의 단편. 물론 상기 영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편이나, 고다르 양반 선글라스 벗기기 목적도 있었나 보다.좋아요2댓글0
다솜땅
3.5
많이 예쁨을 본 듯 한 느낌. ㅎ 연인의 헤어짐 속 사고당한 여인이 실려가는 것을 보며 걱정한 남자는 연인이 사고당하는 걸 보자 그녀를 구한다. 그리고 키스!! ㅎ 연인은 항상 최고로 소중하니까~~ ㅎㅎ 안나 카리나의 예쁨 주의 ㅎㅎ #20.5.9 (1160) #9100th 별점
Doo
3.0
당시 영화에서 많이 보던 과장된 연기가 돋보였다. 다만 이야기를 바로 이해 못해서 찾아봐야했다.
Indigo Jay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주 영 화
3.0
즉흥 연주 미셸 르그랑, 감독 아녜스 바르다, 출연 안나 카리나, 선글라스 벗은 장 뤽 고다르..... 누벨바그 어벤져스(?)
정재훈
3.5
누벨바그 세대의 활력이 문득 부러워진다.
firebird
3.5
고다르 연기력 보소
혜린
4.0
어쩜 이리 사랑스러울까. 사실 저들을(안나 카리나, 장 뤽 고다르) 바라보는 시선은 아녜스 바르다 감독님이다. 뭔가 바르다 감독님은 정말 순수하고 뭔가 섞이지 않은 그런 사랑을 하고 있던 게 아닐까. 특히 자크 데미 감독을 얼마나 사랑하는 지 알 수 있었던
권영민
3.5
<5시부터 7시까지 클레오>(아녜스 바르다, 2016)에 삽입된 장 뤽 고다르, 안나 카리나 주연의 단편. 물론 상기 영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편이나, 고다르 양반 선글라스 벗기기 목적도 있었나 보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