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순, 열 여덟 번째 여름
용순, 열 여덟 번째 여름
2014 · 드라마 · 한국
25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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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여덟 여고생 용순에겐 체육선생의 ‘이별통보’도, 몽골인 ‘새엄마’의 존재도 모두 하나같이 짜증나는 일일 뿐이다. 욕 나올 것 같은 여름이다.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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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여덟 여고생 용순에겐 체육선생의 ‘이별통보’도, 몽골인 ‘새엄마’의 존재도 모두 하나같이 짜증나는 일일 뿐이다. 욕 나올 것 같은 여름이다.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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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장편 용순의 단편... 어리숙한 상황들 속에, 성장이란걸 배우는데... 너무 많이 가게 만든건 아닌지.. 남교사의 '얼굴은 때리지마'.. 진짜 싸대기 맞은 그가.. ㅎ 배우지만 아프겠다.. 생각했다 ㅎㅎㅎㅎ #total.4200
Doo
3.0
웃긴 상황이 아닌데 왜 웃음이 나오는건지... 결말은 나쁘지 않았다.
황민철
3.0
뜨거운 여름에 틀어논 선풍기의 미풍처럼 덜그럭거리지만 그 아날로그한 바람이 채워주는 시원함이 있다. 짧은 러닝타임안에 함축적으로 채워진 용순의 일탈과 가족의 메시지가 조금은 엉성하게 존재감을 뽐내는 아쉬움에도, 여름이 잘 어울리는 영화의 촬영과 연출이 만드는 분위기가 신선하게 느껴진다. 동명의 장편영화를 보고 난 뒤라 오히려 그 조촐함과 산만함 마저도 그럴싸해보이는 것은 영화가 가진 서사의 크기가 단편에 어울려서가 아닐지.
겨울
2.5
마음의 응어리는 꼬여버린 이어폰 같아서.
seong
3.5
장편보다 덜 예쁘지만 덜 지리멸렬하기에.
FILMOVIE
3.0
장편 용순을 본 이후에 찾아본 단편 용순. 연기는 장편이 더 나았던 것 같은데, '용순'이라는 느낌의 감성은 단편이 더 잘 담아낸 것 같다.
라씨에이
3.0
6.4/어렵게 꼬인 상황은 아니지만 어쨌든 장황한 설명충없이 영상만으로 충분히 상황이 전달된 것은 좋음. 짧은 시간임에도. / 덥고 습하고 끈적끈적해서 가만히 있어도 괜히 짜증나는 여름같은 영화. 용순도 딱 그런 여름같은 캐릭터고, 배우도 잘 표현해냄. / 이 불편한 흐름이 해결된 것인 마냥, 억지로 한적하고 평화로운 결말. / 그래서 맘에 안드는 여름같은 영화.
film fantasia
2.0
여름의 이미지가 강한 영화. 아직 장편 ‘용순’을 보지 않았는데 더 다듬어지면 좋은 작품이 나올것 같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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