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 맘스
Bad Moms
2016 · 코미디 · 미국
1시간 40분 · 전체

쉴틈도 없이 두 아이를 돌보는 일상에 지쳐버린 엄마 '에이미'의 이야기입니다. 에이미는 완벽한 엄마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지만 결국은 방전되고 말지요. 결국 에이미는 두 친구와 함께 '나쁜 엄마'가 되기로 합니다.

쉴틈도 없이 두 아이를 돌보는 일상에 지쳐버린 엄마 '에이미'의 이야기입니다. 에이미는 완벽한 엄마가 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지만 결국은 방전되고 말지요. 결국 에이미는 두 친구와 함께 '나쁜 엄마'가 되기로 합니다.
달🌙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주+혜
4.0
아빠는 가만히 있어도 항상 좋은 아빠고 엄마는 아둥바둥거려도 보통 엄마라는 소리 듣는 것도 힘들다는데...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화가 났다"는 인터뷰가 기억에 남는다. 엄마는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영화가 좋았당!!!!!! +라티노 아부지 넘나 섹시행💕💕
HGW XX/7
2.5
하이틴물의 공식에 엄마를 대입시켜 만들어 낸 코미디물. 자녀들처럼 때론 실수를 통해 성장하는 엄마들의 이야기. 엔딩 크레딧의 배우들과 어머니의 인터뷰장면이 더 기억에 남을 듯.
햄튜브
4.0
칼리처럼 살자
개구진개굴이
4.0
엄마(라 읽고 극한직업이라 부른다)는 태어나는게 아니라 미친듯이 노력해서 만들어지는 것! 스토리가 살짝 뻔해도 이런 사이다 영화도 몇 없기 때문에 충분히 볼만함! 엄마들의 일탈, 진심 200%몰입해서 봤다. 이 맛에 코미디 영화를 보는거지!
Bint
5.0
분위기 유쾌 보는 내내 엄마로서의 삶이 얼마나 고단한지 실감 근데 허수아비같은 아빠는 당연한거고 엄마가 자기삶찾는다고하면 왜 Bad 맘이 되는건지 회의적인 생각이 든다
한결
5.0
누구나 처음 경험하는 일에 실수를 한다. 하지만 그것이 단지 ‘엄마’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우리는 짜증을 내고 쉽게 비난한다 자신에게는 관대하지만 ‘엄마’에게는 관대하지 못한 나,우리 실수를 하면 안되는 존재가 엄마가 아닌 실수를 해도 되는 존재가 당신 곁에 있는’엄마’임을 영화는 말해준다.
캐씨
2.5
중간에 엄마가 아들에게 밥은 직접 차려먹으라는 씬에서의 대사가 아주 인상적이었다. '지금 노력하는 법을 안배우면, 넌 전형적인 백인 특권남으로 자라서 이유없이 자기가 잘난 줄 알겠지' 머리가 띵 하던 대사. 모든 집안일을 '엄마'에게만 미루는 대한민국의 사람들도 봐야할 것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