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 죽지 않았다
God's Not Dead
2014 · 드라마 · 미국
1시간 53분 · 12세

대학 신입생 ‘조쉬 휘튼(쉐인 하퍼)’은 고집스러운 무신론자 철학 교수 ‘제프리 래디슨(케빈 소보)’으로부터 수업 시작 전 종이에 “신은 죽었다”라고 쓰라는 강요를 받는다. 주님의 존재를 부정할 수 없는 ‘조쉬’는 홀로 그의 요구에 반론을 제기한다. 자신의 자존심을 건드려 단단히 화가 난 ‘래디슨’ 교수는‘조쉬’에게 ‘신’이 존재함을 증명하여 학생들과 자신의 마음을 바꿔보라는 과제를 내주며, 만약 증명하지 못할 경우 낙제를 시킬 것이라고 선언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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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In Red

Ones and Zeroes

Excerpts From the Original Score

If God Does Not Exist (Intro)

Excerpts From the Original Score

Save a Life

밤잊그
2.0
극단적 캐릭터와 과도한 드라마적 설정은 무신론자들에겐 설득력보다는 거부감을 결국 이미 믿는자들을 위한 영화로 전락
쿠퍼쿠퍼
2.0
결국 하나님의 존재 유무는 개개인의 선택과 믿음에 달려있다. 하지만 영화는 이런 하나님의 의도와 달리 편향적이기만 했다.
꿈돌이
2.0
영화로 전도하면 고상하다 생각하나? 캐릭터 설정 자체가 객관성을 잃게했기에 유신론에 대해 더 반감이 생겼고, 마지막에 문자날리라고 하는데 신천지인줄..
취미가영화
0.5
언젠가 교회에서 이 영화가 나올 듯. 아님 애들 데리고 가 보겠지. 강요는 이 영화가 하고있다.
Morg
0.5
영화관에서 일합니다. 교회에서 단관들 오셔서 영화 중간중간에 아멘아멘하면서 잘보시고는 퇴관후에는 동기간 상영작 분노질주/스물/장수상회/화장 등에 비해 압도적인 쓰레기 배출량ㅋ아멘.
Chan Dae Kim
1.0
진짜 이딴영화 다시만들면 죽여버린다
dani
무신론자, 불가지론자의 수준을 어떻게 보는 건지.. 최소한 거부감은 안 들게 해야지 이런 식이니까 더 욕 먹잖아. 부끄럽다.
생각하는 노마
5.0
It's a message for me and you to say "God's not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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