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줄에 걸린 소녀
The Girl in the Spider's Web
2018 · 액션/범죄/드라마/스릴러 · 영국, 독일, 스웨덴, 캐나다, 미국
1시간 57분 · 15세
용문신을 한 천재 해커 VS 국제 해커 범죄 조직 거대한 디지털 전쟁이 시작된다. 일명 ‘악의 심판자’라 불리는 비밀스런 천재 해커 ‘리스베트’는 한 의뢰인으로부터 위험한 제안을 받는다. 하지만 임무를 수행하던 중 괴한들의 습격을 받게 되고, 의뢰인 마저 살해 당한다. 이번 일이 전 세계를 위협하는 해커 범죄 조직 ‘스파이더스’와 연관되어 있음을 알게 된 리스베트는 사건의 진실과 스파이더스의 정체를 파헤칠수록 더 큰 위협에 처하게 되고, 설상가상 사건의 핵심 정보와 중요한 단서를 쥔 인물까지 빼앗기게 되는데... 악의 심판자 리스베트, 그녀의 추적이 시작된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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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아빠
2.5
밀레니엄 시리즈의 세기말적 분위기는 사라지고...그냥 스타일리쉬한 액션 첩보물로 전락...너무 많은것을 담다보니 극에 집중 하기도 좀 어렵다. 주인공 캐릭터도 글쎄...많이 흔들린다. . . #이야기가너무단순하다 #근데꼬고꼬려다보니 #모르고봤으면 #밀레니엄시리즈인줄모를뻔
lililillilil
3.5
클레어 포이의 차가우면서 날카로운 연기가 인상적이다. 액션 스릴러 영화로서는 가볍게 볼 만하다.
김병우
2.5
뭐가 이리 어설프고 뻔한지...
다솜땅
3.0
그냥 무난했다. 더도덜도 없이... 천재해커라고 하지만, 몇몇뿐 액션에 가깝고, 범죄와 타락. 허무함까지... #19.1.25 (86)
인생은 한편의 영화
2.0
무엇을 의미하는지 전혀 느껴지지 않은 영화. 개연성x
Movie is my Life
3.5
데이빗 핀처의 밀레니엄이자, 루니 마라의 리스베트를 너무 좋아해서 왜 다 뒤집고 새로 시작한건지 여전히 이해 못하지만, 뭐 이 영화도 나쁘지 않았다. 파격적인 느낌은 덜하지만 클레어 포이도 좋았다. 다만, 북유럽 스릴러에 맞게 조금만 더 어둡고 스릴있는 분위기로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 (데이빗 핀처+루니 마라+다니엘 크레이그=환상의 조합, 환상의 연출) 언젠가 꼭 2편 찍어주길 6년을 기다렸는데, 다 바꾸고 거미줄에 걸린 소녀 찍는다고 들었을 때 완전히 포기했다ㅜㅜ * 앞으로 (4,5,6권)3부작 만들건가? 이왕 시작한거 이제 그만 갈아엎고 제대로 끝 좀 봤으면 좋겠다. 찍어주기만하면 다 볼거야. 어쨋든 난 밀레니엄 너무 좋으니까. 2018.11.29
JH
1.5
극의 짜임새가 느슨하다면 개연성이 없는 문제는 덮어지지 않는다. 폭발이 화려하다고 다가 아니다.
Riverman
0.5
태생부터 잘못된 영화 스티그 라르손이 무덤속에서 한탄할 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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