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렉: 더 비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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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항해하던 함선 USS 캘빈호 앞에 정체불명의 함선이 나타나 캘빈호를 공격한다. ‘커크’는 출산을 시작한 아내를 비롯한 800명의 선원들을 모두 탈출 시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희생한다. USS 캘빈호에 비극이 닥친 혼돈의 그날 태어난 ‘커크’의 아들 ‘제임스 커크’. 지도자의 운명을 안고 태어났으나, 자신의 갈 길을 깨닫지 못한 채 방황하던 청년 ‘커크’는 우연한 기회로 스타플릿에 입대한다. 아버지가 그랬던 것처럼 함선을 이끄는 함장이 되기 위해 USS 엔터프라이즈호에서 우주 항해 훈련을 받기 시작하는 ‘커크’. 그는 거기서 자신과는 정반대로 냉철하고 이성적인 벌칸족 ‘스팍’을 만나게 되고, 끊임없는 부딪힘 속에서 ‘커크’와 ‘스팍’은 선의의 경쟁을 계속하게 된다. 패기 넘치는 첫 출격 이후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정식 대원의 자질을 갖춰가던 ‘커크’와 엔터프라이즈호의 대원들. 그러던 어느 날 벌칸족의 행성과 엔터프라이즈호를 위협하는 파괴자의 존재가 감지되고, 복수를 위해 찾아온 ‘네로’ 일당과 맞닥뜨린 이들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 피할 수 없는 도전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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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Trek

Nero Sighted

Narada Boom

Nailin' The Kelvin

Labor Of Love

Sabotage


이동진 평론가
3.5
SF 순도 99%.
시끄러운 불꽃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HGW XX/7
3.5
초심자를 위한 장대한 서사의 깔끔하고 무난한 리부트. 상반되던 라이벌이 같은 곳을 바라보는 절친이 되어가는 여정이 담긴 정통 SF.
이남희
5.0
스타트랙 입문자들을 위한 눈높이 영화 왜 스타트랙이 그리 견고한 팬덤을 가졌는지 알겠다 탄탄한 스토리와 무한히 뻗을 수 있는 가능성이 보인 영화 덧붙여 눈도 신난다
문준모
4.5
이걸로 스타 트렉을 첨 접했는데 놀랐다. 원작을 모르는 사람도 이렇게 재밌게 볼 수 있다니.
오즈마
4.0
설정 설명을 스토리 속에 잘 녹여냈다. 스타트렉을 모르는 사람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영화. 플레어를 활용한 독특한 화면과, 역동적인 카메라 움직임이 두드러졌음
Mashimaro
4.0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SF!
햄튜브
3.0
커크진짜 이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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