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 비긴즈
Never Let Go
2015 · 액션/드라마/스릴러 · 미국, 모로코, 스페인, 영국
1시간 3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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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딸과 외국에 휴가를 즐기러 온 싱글맘 리사. 그러나 휴가 중 딸을 납치당하고, 그녀는 당황할 겨를도 없이 살인죄로 누명을 쓰고 경찰에게 쫓기게 된다. 필사적으로 딸을 찾아 헤매는 그녀는 정치가인 아이의 아버지에게 딸을 찾아달라고 부탁하지만 무참히 외면당하고, 그녀가 도움을 청했던 고국의 지인들은 무언가 숨기고 있다.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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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강한 엄마!! 납치된 내 아이는 내가 찾는다!! 아무도 협조 안해주는 극한의 상황. 말도 통하지 않고, 현지 경찰에게 쫓기는 억한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내지른다!! 테이큰!! #19.10.10 (1363)
Hoon
2.0
이제 이런 낚시성 제목은 통하지 않는 시대라는 걸 모르는 건가?
심민규
이런 질 낮은 제목 낚시는 법으로 금지시켜야 한다.
지수_evol
2.5
남자 잘못 만나면 여자는 정말 개고생, 엄마라서 버티는 거지.
Keep
원제: Never Let Go 제목: 테이큰 비긴즈(Taken begins) 무려 n e t g 네 글자가 같구만
ONJEN
2.0
주인공의 뜀박질에 박수를 보낸다. 스토리도 없고 수배 내려졌지만 몇 명이 갑자기 친절하게 도와도 주고. 뛰는 것 빼고는 정말 아무것도 없다. 정말 아무것도. 제목에 테이큰이라도 안 들어갔더라면...
이대연
2.0
맥락없는 주구장창
혜정킴
2.5
모로코 여행이 아주 많이 생각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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